
적발 건수 줄었지만 한 번에 1.7톤…‘바닷길 마약’ 대형화 경고등
▷최근 5년여간 4,348건 적발·2,238명 검거…코카인만 2,347kg ▷해상화물·‘바다 던지기’ 등 수법 다양화…전담인력·국제공조 강화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8.11

김민석 총리, 대전 공장화재 현장 긴급방문…정부, 심리회복 지원체계도 가동
▷“실종자 수색에 최선”…김민석 총리, 대전 화재 현장 재차 점검 ▷범정부 재난심리회복지원 체계 가동…피해자 일상 복귀 지원 본격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21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에 범정부 총력 대응…실종자 수색·피해자 지원 병행
▷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후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상황판단회의 개최 ▷행안부 장관 현장서 중대본 회의 주재…1대1 전담공무원·피해자지원센터 가동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3.20

[외신] 우크라 전 에너지장관 출국 시도 중 체포…‘미다스 사건’ 수사 급물살
▷ ‘미다스 작전’ 15개월 수사 결실…국영 원전기업 계약 리베이트 의혹 ▷ EU 가입·대선 압박 속 젤렌스키 정부에 다시 번진 반부패 시험대
세계 > 정치 | 조중환 기자 | 2026.02.16

[외신]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대규모 사기 증거 확보”…국제 압박 속 수천 명 ‘탈출 행렬’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글로벌 사기 증거 다량 확보” ▷국제 압박 속 사기단지 ‘탈출 행렬’…수천 명 귀국·이탈 시도
세계 >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06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추가 계좌줘도 못 막아"...사기꾼 웃는 로맨스스캠 구조①
▷'피해 조회' 없으면 지급정지 못해...사후 증빙 중심 메뉴얼이 만든 공백 ▷'의심 계좌' 영장 문턱에 막혀 강제수사도 난항...금전법 한계까지 겹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종교인 입틀막법 철회하라"...기독교단체, 민법 개정안 강력 반발
▷조배숙 의원, 종교단체와 민법 개정안 강력 반발 ▷1915년 포교규칙 소환… ‘종교 자유 침해’ 목소리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8

민주당, ‘혐오 현수막’ 정당 압수수색에 “지방정부의 적극적 철거 행정 필요”
▷"유괴·장기적출 등 공포 유발, 불법 현수막 근절해야"
사회 > 전국 | 류으뜸 기자 | 2026.01.28

조국혁신당 “쿠팡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징벌·강제수사권으로 책임 묻겠다”
▷국회 소통관서 ‘재발 방지 8대 개혁과제’ 발표 ▷과징금 상향·징벌적 손해배상 등 제대 개편안 제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15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