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대규모 사기 증거 확보”…국제 압박 속 수천 명 ‘탈출 행렬’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글로벌 사기 증거 다량 확보”
▷국제 압박 속 사기단지 ‘탈출 행렬’…수천 명 귀국·이탈 시도
캄보디아 오스막 지역 범죄단지 외관. 사진=연합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캄보디아 국경 인근 사기단지에서 대규모 글로벌 사기 범죄와 관련된 증거가 확보됐다는 태국 군 발표와 함께, 캄보디아 전역의 사기단지에서 외국인 수천 명이 귀국 또는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여기에 국제 언론이 사기단지 내부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가짜 경찰서와 방치된 장비 등 실태가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동남아 사기 산업의 민낯이 다시 한번 국제사회의 도마 위에 올랐다.
국제 공조 수사와 단속 강화가 맞물리면서, 오랫동안 음지에서 운영돼 온 사기 조직들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태국 군 “캄보디아 사기단지서 글로벌 사기 증거 다량 확보”
6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 군은 캄보디아 국경 인근 지역의 한 사기단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사기 범죄와 연관된 문서와 장비, 위조 물품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발견된 물품에는 피해자들의 개인정보와 계좌 정보로 추정되는 자료, 각국 경찰과 공공기관을 사칭하기 위한 가짜 제복, 다수의 컴퓨터와 휴대전화, 통화 기록 및 사기 스크립트 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태국 군은 해당 사기단지가 전화금융사기, 투자사기, 로맨스 스캠 등 다양한 형태의 범죄를 조직적으로 수행해온 거점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특히 여러 국가의 기관 로고와 문서 양식을 모방한 자료가 다수 발견되면서, 사기 조직이 국가별 맞춤형 시나리오를 제작해 운영해왔다는 정황도 포착됐다. 태국 군은 향후 추가 수색과 분석을 통해 사기 조직의 구조와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관련국과 공조 수사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 국제 압박 속 사기단지 ‘탈출 행렬’…수천 명 귀국·이탈 시도
같은 시기 Australian Broadcasting Corporation 등 외신은 캄보디아 내 사기단지에서 외국인 수천 명이 귀국 또는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제 사회의 비판과 인권단체의 문제 제기, 태국·중국 등 주변국의 단속 강화가 이어지면서 사기단지 운영이 이전보다 어려워졌고, 일부 조직은 거점을 급히 정리하거나 인력을 방치한 채 철수하는 정황도 나타나고 있다.
탈출자들 중 상당수는 취업 알선이나 고수익 보장 광고를 믿고 캄보디아로 입국했다가 사실상 감금 상태에서 사기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하루 수십 건 이상의 사기 전화를 수행해야 했고,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폭행이나 협박을 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는 증언이 나온다. 일부는 단속 소식이 퍼진 틈을 타 감시가 느슨해진 사이 탈출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 사기단지 내부 실태 사진 공개…“가짜 경찰서·방치된 장비”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발견된 가짜 중국 경찰서 세트장. 사진=연합
사기단지의 실체는 사진을 통해서도 드러났다. Associated Press는 캄보디아 오스마치(O’Smach) 인근의 한 사기단지 내부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방치된 컴퓨터와 통신 장비, 가짜 경찰서 세트, 여러 국가 정부기관을 흉내 낸 모형 사무실 등을 보도했다.
사진에는 싱가포르 경찰, 미국 경찰 등 외국 수사기관을 사칭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가짜 제복과 표지판도 등장한다. 이는 사기 조직이 피해자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실제 경찰서와 유사한 환경을 연출하고, 조직적으로 범죄를 수행해왔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AP는 해당 사기단지들이 단순한 전화사기 공간을 넘어, 인신매매와 강제 노동이 결합된 복합 범죄 현장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일부 건물은 이미 비어 있거나 장비만 남겨둔 채 방치된 상태였으며, 이는 최근 단속과 압박 속에서 조직들이 급히 철수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 ‘증거 확보’와 ‘탈출’이 맞물린 구조적 변화
태국 군의 증거 확보, 사기단지 탈출 행렬, 그리고 내부 실태 사진 공개는 서로 맞물린 하나의 흐름으로 해석된다. 인접국의 단속과 국제 사회의 관심이 커질수록 사기 조직의 운영 리스크가 증가하고, 그 결과 조직 내부 통제력이 약화되면서 인력 이탈과 현장 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탈출 인원이 늘어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탈출자 가운데에는 실제 범죄에 가담했던 인물과 인신매매 피해자가 섞여 있을 가능성이 높아, 이들을 어떻게 구분하고 처리할 것인지가 과제로 남아 있다. 신원 확인, 범죄 연루 여부 조사, 본국 송환, 심리 치료와 사회 복귀 지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보호 시스템 역시 충분히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캄보디아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동남아 전역과 글로벌 금융 범죄 생태계와 직결된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한다. 온라인 플랫폼과 국제 송금망을 활용한 범죄 방식은 국경 개념을 무력화하고 있으며, 단속 역시 단일 국가 차원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는 것이다. 태국 군의 대규모 증거 확보와 국제 언론의 실태 보도가 향후 본격적인 국제 공조 수사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일회성 단속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감시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사기단지의 근본 원인은 취약한 법 집행, 부패, 취업난을 악용한 국제 인신매매 구조"에 있다고 지적하며, 피해국과 가해국 모두가 공동 책임을 지고 법적·제도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디지털 기반 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는 만큼, 국제 수사 공조 체계도 기술 기반으로 한 고도화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편, 태국과 캄보디아, 중국 등 관련국 정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관련 법령 정비와 사기단지 뿌리 뽑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차원의 공조 가능성도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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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