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감소지역 92곳으로 확대…5년 지원, 회복의 불씨 살릴까
▷행안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 재지정…부산 금정·경기 동두천·경남 통영 추가
▷인구규모·구조뿐 아니라 취업자 수·시가화율·생활인구 반영
▷여건 개선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향후 5년간 기존 지원 유지

해킹 당해도 기관장 책임은 ‘0건’…공공 사이버보안, 징계 없는 구조 바뀌나
▷정부,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 발표
▷정보 유출사고 기관장 책임 명문화·징계 최소기준 상향 추진
▷실태평가 153개 기관서 2028년 2000여개로 확대…담당자 인센티브도 검

온열질환자 줄었는데 사망자는 왜 늘었나..."집중된 폭염 영향 가능성↑"
▷온열질환자 8.8% 감소했지만 추정 사망자는 29명→36명
▷특정 기간에 집중된 강한 폭염·열대야 영향 가능성
▷전문가 "주거 취약지역 냉방설비 지원 등 폭염대책 보완해야"

초고령층 ‘10종 이상’ 복용 5년 새 2.2배…다제약물 관리 사각지대
▷전체 10종 이상 복용자 144만 명…관리사업 참여 규모는 0.8% 수준
▷복용약 수와 입원·사망 위험 연관성…통합돌봄 연계·본사업 전환 촉구

고용보험 28만명 증가 속 청년·건설업의 그늘
▷고용보험 가입자 1,593만명…9개월 연속 20만명 후반대 증가
▷제조업 2개월 연속 증가 전환…반도체·조선 효과에 증가 폭 확대
▷29세 이하 5만5천명 감소…청년층 가입자 부진은 지속

학생 자살 증가와 엇갈린 ‘검사 위험군 감소’…실효성 어떻게 봐야 하나
▷학생 자살 최근 6년 중 최다…검사상 자살위험군은 2020년보다 감소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 “위험 학생 충분히 발견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황준원 정신의학과 교수 “실제 사망자와 달라...예측하는 검사 아냐”

장애인 자립·거주시설 ‘투 트랙’ 지원 논란..."선택권 보장" VS "자립이 우선"
▷전장연 탈시설 위원회 "지역사회 자립을 정책 방향으로 삼아야"
▷거주시설 부모회 "24시간 집중돌봄 필요…시설 선택권 보장해야"

사흘에 한 번꼴로 철도 종사자 범죄 피해..."인력 확중과 현장 예방 필요"
▷ 최근 5년간 종사자 대상 범죄 705건…연평균 141건 발생
▷ 역무원 피해 73.5%…직무집행방해 등 철도안전법 위반 절반 육박
▷ 철도경찰 인력 확충·전문화 필요…역사·열차 내 단기 예방대책 병행해야

전통시장 화재 피해 124억원…"지속적 유지 관리 필요"
▷지난해 안전점검서 전기 72개·가스 224개 시장 보수·정비 필요 판정
▷시설 노후화에 진화 여건도 취약…시설개선·지속적인 유지관리 필요

인구감소지역 92곳으로 확대…5년 지원, 회복의 불씨 살릴까
▷행안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 재지정…부산 금정·경기 동두천·경남 통영 추가
▷인구규모·구조뿐 아니라 취업자 수·시가화율·생활인구 반영
▷여건 개선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향후 5년간 기존 지원 유지

인도산 가짜 마운자로 정밀 분석… '함량 편차·미확인 불순물'이 의미하는 바는?
▷나동희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와 일문일답

전기차 급증하는데 충전 시설은 거북이걸음…"고속도로 인프라 확충 시급"
▷충전기 1기당 전기차 445→715대…주유기 1기당 내연기관차는 2만7천→2만2천대
▷전문가들 “고정식 충전기 한계… 이동식 충전 도입 및 내비게이션 혼잡도 연동 시급”
▷복기왕 의원 “전기차 급증하는데 고속도로 인프라는 뒷걸음질… 도로공사 선제적 확충 나서야”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