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자살 증가와 엇갈린 ‘검사 위험군 감소’…실효성 어떻게 봐야 하나
▷학생 자살 최근 6년 중 최다…검사상 자살위험군은 2020년보다 감소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 “위험 학생 충분히 발견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황준원 정신의학과 교수 “실제 사망자와 달라...예측하는 검사 아냐”

인도산 가짜 마운자로 정밀 분석… '함량 편차·미확인 불순물'이 의미하는 바는?
▷나동희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와 일문일답

사망자 36만명, 코로나 때 이어 역대 두 번째…패혈증은 10년 새 3배
▷2025년 사망자 36만2968명…코로나19 유행기인 2022년 이어 두 번째
▷80세 이상이 전체 사망자의 54.7%…고령화 영향 제거한 사망률은 하락
▷패혈증·치매 사망 빠르게 증가…전체 자살 감소에도 10대만 7.5% 상승

고소애, 근력 건강기능식품 원료로…12주 먹었더니 악력 5.4kg↑
▷식약처, 고소애 가수분해물 ‘근력 유지’ 기능성 원료 인정
▷50~75세 대상 인체적용시험서 악력·하체근력·신체수행능력 개선 확인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와 연계…건기식·메디푸드·단백질 제품화 기대

[단독] 정부 흡연예방 교재 뜯어보니…전자담배는 ‘수업 밖’ 참고자료
▷니코틴 중독·흡연 유해성 등 연초담배 중심으로 구성
▷전자담배 내용은 정규수업 전 궐련형 참고자료에 그쳐
▷학교 현장선 ‘무니코틴’ 액상 등장..."사용·구매 환경 반영해야"

조용수 교수 “사법 부담 완화, 상황실 배정 대가 아냐…응급의료 전반에 적용해야”
▷상황실 거친 환자만 보호하면 응급실 내원 환자 80% 사각지대
▷시술명·중증도 등급으론 어려워…과실은 당시 인력·조건 따져야

'의료진 책임 덜고 병원 수용책임 높이고'...환자단체가 내놓은 '응급실 뺑뺑이' 해법
▷수용 의료진 고의·중과실 없으면 형사면책…국가 공적 보상·진료비 2~3배 지원 제안
▷안기종 대표 "수술 의사 없다고 초기 처치마저 거부해선 안 돼…상황실 직접 지정권 시급"

최보윤 의원 "응급의료 형사책임 기준 마련 및 두터운 공적 보상 체계 시급"
▷인력·병상 부족에 사법 리스크 겹쳐…단순 처벌·수용 강제 벗어나 '구조적 개선' 촉구

고3 일반담배 흡연자 10명 중 7명 ‘다중 흡연’…뇌 발달 악영향 우려
▷일반담배 사용자도 67.4%가 다른 담배제품 함께 사용
▷니코틴 노출 증가…주의력·학습능력·충동조절 저하 가능성

마라탕 한 그릇에 하루치 나트륨 최대 5배…국물 남기면 65% 줄어
▷프랜차이즈 20개 제품 모두 하루 나트륨 기준치 초과…평균 열량도 976㎉
▷최근 5년여간 위해정보 552건, 10·20대가 70%…매장 40%는 알레르기 표시 없어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