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감소지역 92곳으로 확대…5년 지원, 회복의 불씨 살릴까
▷행안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 재지정…부산 금정·경기 동두천·경남 통영 추가
▷인구규모·구조뿐 아니라 취업자 수·시가화율·생활인구 반영
▷여건 개선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향후 5년간 기존 지원 유지

인구는 1만명 늘었지만…한국 사회는 더 늙고, 더 혼자 산다
▷총인구 5,182만명, 3년 연속 증가…내국인 감소분은 외국인 증가가 메워
▷65세 이상 비중 20.7% 첫 20% 돌파…생산연령인구 비중은 69.2%로 하락
▷1인 가구 824만 가구 역대 최대…수도권 집중·노후주택·빈집 문제도 심화

송홧가루, 해마다 더 빨리 날리는데…앞당겨진 봄 대응은 과제
▷전국 평균 매년 0.91일씩 빨라져…남부 지역일수록 변화 더 뚜렷
▷113년 기후변화 흐름과 맞물린 봄의 조기화…알레르기 대응 시계도 앞당겨져야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에 범정부 총력 대응…실종자 수색·피해자 지원 병행
▷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후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상황판단회의 개최
▷행안부 장관 현장서 중대본 회의 주재…1대1 전담공무원·피해자지원센터 가동

2025년 혼인 8.1% 늘고 이혼 3.3% 줄어…결혼 회복세, 30대 초반이 이끌었다
▷혼인 24만300건·조혼인율 4.7건…남녀 모두 30대 초반에서 증가폭 가장 커
▷이혼 8만8100건으로 감소세 지속…외국인과의 혼인은 줄고 이혼은 늘어

경기연구원 “전세피해 협동조합, 공공지원 한계 보완”… ‘탄탄주택’ 모델 제도화 제안
▷ 3만4천 건 전세사기 피해… 청년층 75% 집중, 구조적 대응 필요
▷ 국회 토론회·현장 사례 맞물리며 협동조합 모델 확산 가능성 주목

작년 설 연휴 의료상담 4만6천건…“아프면 119로”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 설 연휴 하루 평균 7,727건…평일 대비 70.1% 폭증
▷ 전문상담인력 150명 증원, 총 507명·회선 113대 운영

2월 4일부터 전 국민 K-패스 이용 가능…대중교통비 환급 ‘전면 확대’
▷전국 229개 지자체 모두 참여…미참여 11곳도 협약 체결
▷시내버스·지하철·GTX까지 적용, 거주지 외 이용도 환급

민주당, ‘혐오 현수막’ 정당 압수수색에 “지방정부의 적극적 철거 행정 필요”
▷"유괴·장기적출 등 공포 유발, 불법 현수막 근절해야"

농어촌 기본소득 ‘실거주 확인’ 과열 논란…전종덕 “기지국 정보 요구 중단해야”
▷순창군, 발신기지국 통화발신 내역 조회 동의서 요구…미동의 시 지급 제외 지적
▷전입 증가 성과에도 “위장전입 색출” 행정이 공동체 훼손…농식품부에 제도 개선 촉구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