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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진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인터뷰] “이미 다 털렸는데 또 유출되면?”…개인정보 추가 유출이 위험한 이유

▷반복 유출은 정보의 정확성·현재 사용 여부 확인에 활용될 수 있어
▷흩어진 정보 결합하면 금융상황·생활패턴까지…맞춤형 사칭 범죄 우려
▷"유출 항목에 따라 비밀번호 변경·거래내역 점검해야"

김희정 교사노동조합연맹 대변인

[인터뷰]잇따른 학교 계정 침해사고...교사노조가 짚은 우려와 대책은?

▷김희정 교사노동조합연맹 대변인 일문일답
▷"계정 설정·보안점검·침해 분석은 전문인력이 맡아야"

김현숙 전국 유아특수교사연합회 회장.

[인터뷰]김현숙 회장 “어린이집 특수교육기관 인정, 교원·교육 여건 확보부터”

▷김현숙 전국 유아 특수교사연합회 회장 일문일답
▷“순회교육 중심 대책보다 특수교사·특수학급 확충 필요”

박호균 법무법인 히포크라테스 대표변호사 겸 의사.

[인터뷰] 의사 출신 변호사에게 물었다…논문까지 보여준 건강정보, 믿어도 될까

▷ 박호균 변호사 "건강·의학정보 접했다면 광고 목적 있는지 먼저 확인"
▷ '논문 있다'고 끝 아냐...증례보고·리뷰 논문 등 어떤 연구인지 살펴야
▷ 효과 봤다면 부작용도 검색..."위험성 객관적으로 짚어줄 전문가 역할 필요"

이동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국민피해대응단장이 25일 서울 송파구 KISA 서울청사에서 위즈경제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④] 이동연 KISA 국민피해대응단장 “피싱 차단하면 다른 길로…우회 수법 빠르게 진화”

▷스미싱 차단 강화되자 공공기관 사칭 전화·콜백 문자로 전환
▷AI 공동대응 플랫폼 구축…“정부·민간이 유통 전 단계 막아야”

박지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터뷰] 대지급금 늘리고 융자 내놨지만…박지순 교수 "체불 대책 구조 바꿔야"

▷ 도산대지급금 범위 확대에도… 재직자·6개월 이전 체불 제외 한계
▷ 체불 지원책 ‘생계비 융자’… 임금 보전 아닌 대출 지원 방식
▷ “단순 대출 넘어 보험·공제 등 구조적 전환 필요”

아크링크 박민재 대표가 지난 11일 마포구에 위치한 위즈경제 본사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위즈경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③] 몸캠피싱 '개인 부주의' 탓 아냐…박민재 아크링크 대표 "피싱 유형 관계없는 피해 구제·민관 공조 필요"

▷ 공식 앱마켓 위장에 AI 유인까지…"개인 부주의만으로 피하기 어려워"
▷ 같은 계좌 송금 피해에도 구제는 달라…"피싱 유형 관계없이 지급정지 적용돼야"
▷ 유포는 실시간, 수사는 절차 필요…"공공 공신력에 민간 기술 결합해야"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인터뷰] 보이스피싱 대응망 넓힌 ASAP…조성목 원장 “민간 사기정보도 연결해야”

▷12주간 14만8000건 공유·2705개 계좌 지급정지…“분절 대응 한계 넘은 진전”
▷“실시간 공유·정보 형식 표준화 필요…민간 사기정보까지 연계해야”

더치트 김화랑 대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②] 범죄는 실시간인데 대응은 기관별…김화랑 더치트 대표 “다층적 예방체계 구축 필요”

▷범죄조직은 계좌·전화번호·계정 저비용 교체…기관별 정보·권한 분절로 대응 지연
▷공공 중심 정보공유에 민간 현장 데이터 활용 제한…보상체계 미흡해 기술 투자도 위축
▷정부 포함 각 주체 역할·책임 명확해야..."TRUST Forum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하는 논의의 장 되길"

사이버보안 기업 이지스시큐어의 이상호 대표가 지난 21일 마포구에 위치한 위즈경제 본사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위즈경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①]이상호 이지스시큐어 대표 "AI가 키운 조직형 사기범죄...사후 차단으로 못 막어"

▷생성형 AI·바이브 코딩으로 변종 범죄 급증…기존 백신·사후 차단 한계
▷"범인 검거와 피해 차단 함께 가야"…민관 협력·선제 대응이 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