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일반담배 흡연자 10명 중 7명 ‘다중 흡연’…뇌 발달 악영향 우려
▷일반담배 사용자도 67.4%가 다른 담배제품 함께 사용
▷니코틴 노출 증가…주의력·학습능력·충동조절 저하 가능성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위즈경제] 장석찬 기자 =청소년의 담배제품 사용 경험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늘어나는 가운데, 고등학교 3학년 흡연자 사이에서는 한 종류만 사용하는 경우보다 여러 종류의 담배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반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다중 흡연은 체내 니코틴 노출을 높여 뇌가 발달하는 시기의 청소년에게 주의력과 학습능력, 판단·충동 조절 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제7차 연도(2025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 중 평생흡연율 통계 사진=질병관리
12일 질병관리청이 최근 발표한 ‘제7차 연도(2025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에 따르면, 담배제품을 한 번이라도 사용해 본 ‘평생 담배제품 사용경험률’은 초등학교 6학년 시기 0.35%에서 고등학교 3학년 시기 11.93%로 11.58%포인트 높아졌다.
이번 조사는 청소년의 건강행태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2019년 당시 전국 초등학교 6학년 학생 5051명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시작됐다. 오는 2028년까지 10년간 진행되며, 이번 통계에는 2025년까지 7차례 조사에 모두 참여한 3756명의 응답이 활용됐다.
고3 현재 사용자의 흡연 행태를 제품별로 살펴보면 일반담배 사용자 가운데 일반담배만 피운 비율은 32.6%에 불과했다. 나머지 67.4%, 즉 10명 중 약 7명은 전자담배도 함께 사용했다. 구체적으로 32.8%는 액상형 전자담배, 5.3%는 궐련형 전자담배를 일반담배와 함께 피웠다. 세 종류를 모두 사용한 비율도 29.3%에 달했다.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의 중복사용 비율은 더 높았다. 액상형 전자담배만 사용한 비율은 22.8%에 그쳤고, 나머지 77.2%는 다른 담배제품을 함께 사용했다. 일반담배와 함께 사용한 비율은 40.0%, 궐련형 전자담배와 함께 사용한 비율은 1.4%였으며, 세 종류를 모두 사용한 비율도 35.8%로 나타났다.
이성규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장은 “일반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다중 흡연자는 단독 흡연자보다 체내 니코틴 노출 정도를 보여주는 코티닌 수치가 3배 이상 높다”며 “청소년기는 뇌가 발달하는 시기인 만큼 반복적인 니코틴 노출은 주의력과 학습 능력, 판단·충동 조절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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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