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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조직형 사기범죄 대응을 위한 온라인 사전 심층토론회가 열렸다. 내부 협조자와 일부 패널의 신원 보호를 위해 참석자 사진을 게재하지 않았다. 일러스트=쳇gpt

[심층토론 #3] 피해금 추적해도 환수는 별개...내부 정보, 수사로 어떻게 연결할까

▷ 가상자산 추적부터 환수까지…전문인력·예산 확충과 민관 협력 과제 ▷ AI 분석에도 전문가 검증 필수…내부 정보는 확인 가능성과 실질적 기여로 평가 ▷ 내부자 협조 이끌려면…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10.20

학생이 스마트폰 사용하는 모습(사진=연합)

② 스마트폰 없는 학교, 답일까…‘폰 프리 스쿨’ 둘러싼 교육현장의 속내

▷학생인권 단체 "청소년만 통제 대상으로…과거 셧다운제와 닮아" ▷전문가 "예외 기준 마련하고 현장 관계자 합의 과정 필요" ▷규제 넘어 교육으로…현장 합의·안전장치가 관건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장석찬 기자    |   2026.07.14

지난 23년 9월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한국-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게르만 갈루셴코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전 장관(사진 좌측).(사진=연합)

[외신] 우크라 전 에너지장관 출국 시도 중 체포…‘미다스 사건’ 수사 급물살

▷ ‘미다스 작전’ 15개월 수사 결실…국영 원전기업 계약 리베이트 의혹 ▷ EU 가입·대선 압박 속 젤렌스키 정부에 다시 번진 반부패 시험대

세계 > 정치    |   조중환 기자    |   2026.02.16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최근 기승을 부리는 '로맨스스캠'이 수사 기관의 지지부진한 대응과 낡은 매뉴얼 속에 무방비로 방치되고 있다.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추가 계좌줘도 못 막아"...사기꾼 웃는 로맨스스캠 구조①

▷'피해 조회' 없으면 지급정지 못해...사후 증빙 중심 메뉴얼이 만든 공백 ▷'의심 계좌' 영장 문턱에 막혀 강제수사도 난항...금전법 한계까지 겹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조배숙 의원과 기독교단체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종교인 입틀막법 철회하라"...기독교단체, 민법 개정안 강력 반발

▷조배숙 의원, 종교단체와 민법 개정안 강력 반발 ▷1915년 포교규칙 소환… ‘종교 자유 침해’ 목소리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8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혐오 현수막 정당’으로 알려진 ‘내일로미래로’ 당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을 환영하며,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철거 조치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민주당, ‘혐오 현수막’ 정당 압수수색에 “지방정부의 적극적 철거 행정 필요”

▷"유괴·장기적출 등 공포 유발, 불법 현수막 근절해야"

사회 > 전국    |   류으뜸 기자    |   2026.01.28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AI·사칭 범죄가 키운 암시장"…가상자산 사기 피해액 작년만 24조원

▷체이널리시스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 ▷AI·사칭 사기...전년 대비 1400% 급증 ▷노인을 노린 ‘암호화폐 ATM 사기’도 성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4

경찰·관세청·국정원 합동대응단에서 압수한 사제총기·모의총포(사진=경찰청)

경찰·관세청·국정원 합동대응단, 불법 총기 3정·모의총포 338정 압수

▷불법 총기 근절 위해 범정부 역량 결집 ▷"불법 총기에 대해 기관 간 경계 없이 강력 대응해 나갈 것"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09

사진=신장식 의원실

조국혁신당 “쿠팡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징벌·강제수사권으로 책임 묻겠다”

▷국회 소통관서 ‘재발 방지 8대 개혁과제’ 발표 ▷과징금 상향·징벌적 손해배상 등 제대 개편안 제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