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은 줄었는데 여성은 늘었다…달라진 ‘고위험 음주’의 얼굴
▷남성은 10년간 전 연령대 감소…여성은 30대 이상 모두 증가 ▷여성 월간폭음률도 30대 이상 상승…중장년층 위험 음주 확산 ▷전문가 “연령·흡연·우울감 함께 살피는 통합 관리 필요”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7.28

“8시간 잤는데도 면허취소”…숙취운전,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전날 밤 11시까지 술 마신 뒤 다음날 오전 9시 운전 ▷권익위 “수면 여부와 무관…혈중알코올농도 취소 기준 넘으면 처분 정당”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25

김민석 총리, 대전 공장화재 현장 긴급방문…정부, 심리회복 지원체계도 가동
▷“실종자 수색에 최선”…김민석 총리, 대전 화재 현장 재차 점검 ▷범정부 재난심리회복지원 체계 가동…피해자 일상 복귀 지원 본격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21

국민의힘 “백신 관리 실패 책임져야”…정은경 장관 사퇴 촉구
▷26일 국회 소통관서 성명서 발표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26

외화 미신고 시 최대 징역 1년…관세청, 출입국 신고 의무 강조
▷외화 미신고 적발 691건·2,326억 원 ▷관세청 “출입국 시 신고 의무 확인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9

[외신] 캐나다 텀블러리지 학교 총격 8명 사망…용의자 18세, 현장서 스스로 목숨 끊어
▷BBC “학교 6명·주택 2명 사망…부상 최소 25명” ▷RCMP “가정 내 사건 뒤 학교로 이동…정신건강 관련 출동 이력”
세계 >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2

뇌졸중 사망원인 2위인데… 조기증상 인지율은 절반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 “마비·언어장애가 뇌졸중 신호인지 몰라” ▷질병관리청 “증상 의심되면 즉시 119, 대응 속도가 생명 좌우”
종합 > 종합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0

관세청, 지난해 K-브랜드 위조물품 11만7천 점 적발
▷화장품·완구 중심 위조 확산… 해외직구·특송 통한 유통 급증 ▷중국발 위조물품 97% 차지… 국제공조·민관 협업으로 대응 강화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1.27

“중수청은 제2의 대검중수부 될 것”…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전면 재설계 요구
▷조국혁신당 의원들 정부의 공소청·중수청 설치 법안 관련 기자회견 개최 ▷조국혁신당, “설 전 입법해야”...민주당에 결단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20

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재난지도…2025년 소방출동 452만건, ‘정교한 대응’ 필요
▷화재 1.9% 늘고 인명피해 13.9%↑…건조한 기후 속 ‘부주의’ 여전, 배터리 등 화학 요인 급증 ▷잦은 비에 벌집제거 출동 급감했지만 폭염에 온열질환 이송 12%↑…이송환자 10명 중 6명은 60대 이상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1.19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