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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여의도 금융투자센터에서 개최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M&A 제도 개선 방향' 심포지엄(사진=위즈경제)

"코리아 디스카운트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으로"…자본연·증권학회 M&A 제도개선 심포지엄

▷합병가액부터 의무공개매수까지…자본연·증권학회, M&A 제도개선 방향 논의 ▷자본연·증권학회 "주주가치 제고 위한 M&A 제도, 이제는 바꿔야 할 때"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18

전국민 헌법교육 추진위원회가 4일 개최한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헌법교육 추진위 “교육부, 선거·헌법교육 시의적절”

▷헌법교육 추진위, "12.3 계엄 같은 헌정 위기 막으려면 헌법교육 절실" ▷초중고 맞춤형 교육 두고 정치권 공방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04

이성영 연구원이 현행 청약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로또 청약 문제, '환매 후 재공급'으로 해결할 수 있다"

▷ 청약, 200:1 경쟁률... 희망고문 전락 ▷ 이익공유형 분양주택 '환매 후 재공급' 제안

정치 > 정치일반    |   이필립 기자    |   2024.11.29

12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장애인거주시설의 바람직한 운영방안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된 모습 (사진 = 위즈경제)

'장애인거주시설의 바람직한 운영방안 토론회' 개최, "탈시설이 아닌, 행복한 삶 논의하자"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7.12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여 "개딸 선거연합으로 당대표 방탄", 야 "여당 꼼수에 원칙 지켜"

▷어제에 이어 6일에도 여야 공방 ▷윤재옥 "운동권 정당과 손잡고 의회 독재하겠단 선언" ▷홍익표 "국민한테 사과...여당 꼼수에 현실서 최선 찾은 것"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2.06

지난 1일 '진단! 영유아보육 및 유아교육의 현주소는?'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심층토론 #3] 우리의 아이들은 안전합니까?...보다 안전한 교육 환경을 논하다

▷CCTV 및 통학환경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논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3.12.12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사이버도박에 빠진 청소년들, 탕진한 돈만 평균 125만 원

▷ 경찰청, 사이버도박 범죄 집중단속 결과 3,155명 검거 ▷ 청년층이 절반 이상, 만 19세 미만 청소년도 3.2% 차지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1.15

지난 16일 경기도청 북문 앞에서 집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발표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누리꾼들이 경기도 탈시설 조례안 폐지를 주장한 이유는?

▷게재된 지 5일 만에 66개 댓글 달려 ▷거주시설의 순기능 등을 이유로 탈시설 반대입장 내놔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5.22

(출처=클립아트코리아)

5개월 동안 잡힌 마약 범죄자 5,702명... 외국인들 중에선 태국인이 제일 많아

▷ 지난해 국내 검거된 마약 사범 12,387명... 전년보다 16.6% ↑ ▷ 외국인 마약사범도 늘어... 태국인이 355명으로 절반 가량 차지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3.01.30

(출처=클립아트코리아)

누가 기업 인수·합병하는지 미리 알 수 있다...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

▷ 금융당국, 일반 투자자 보호 위해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 방침 ▷ 기업 M&A 과정에서 주식을 '공개적'으로 매수해 일반 투자자들에게 기회 부여하는 것 ▷ 시장 적응 위해 최소 유예기간 1년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2.21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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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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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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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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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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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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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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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