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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희 블로터 부장이 22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에서 기조발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흥신소 된 배달앱·위장취업으로 주소 유출"… 플랫폼 시대, 개인정보는 안전한가?

▷심현희 블로터 부장·안희재 SBS기자 발제...악용 실태 고발 ▷법·제도 공백이 국민 신변 위협… "구체적 해답 도출 해야"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7.22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양자기술 국회 연속세미나'

양자컴퓨팅 시대 금융 보안 어떻게…국회 연속 세미나서 대응책 모색

▷국회서 '양자기술 세미나' 개최 ▷양자기술 관련 금융 보안 대응 논의 본격화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6.29

서미진 함께가는 연대 대표. 사진=함께가는 연대 제공

[인터뷰] 서미진 함께가는연대 대표 “혼자 감당한 고통을 공동의 힘으로 풀겠다”

▷팩토링 금융렌탈 사기 피해자 연대가 전신…현장 대응 경험 바탕으로 출범 ▷경제·법률·소비자 분쟁부터 자영업자 권리 보호까지 실질 지원 목표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5.29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반도체가 끌어올린 2.8% 성장 전망…고유가가 한국경제 최대 변수로 부상

▷AI 투자 확대로 수출·설비투자 회복, 2025년 1.0%서 2026년 2.8% 성장 전망 ▷한국금융연구원 “불확실성 매우 높아…물가·금리·에너지 비용 하방리스크 확대” ▷성장률 반등에도 반도체 편중 심화…취약계층 보호와 산업 체질 개선 병행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5.18

글로벌 보안 솔루션 기업 노드VPN의 황성호 지사장이 지난 28일 마포구에 위치한 위즈경제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인터뷰]황성호 노드VPN 지사장 "AI와 결합한 금융사기...해법은 '사전차단'"

▷AI 등장 후 범죄 수법 진화...관련 사기 신고 456% 급증 ▷"AI기술 자체보다 기존의 취약한 신원확인 체계가 원인" ▷범죄는 유기적인데 방어는 각자도생..."가장 큰 과제는 ‘실시간 협력’" ▷"패스키 등 실질적인 검증체계 마련과 제도적 뒷받침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5.18

이란과 1차 협상 결렬 후 기자회견하는 밴스 미국 부통령(사진=연합)

[외신] 트럼프 “이란 휴전 연장 가능성 낮아”…협상 재개 앞두고 긴장 고조

▷CNN “휴전, 워싱턴 시간 수요일 저녁 종료”…트럼프 “합의 없으면 전투 재개 가능성” ▷이란은 “현재로선 협상 없다” 선 긋기…호르무즈 해협 통행량도 급감

세계 > 경제    |   조중환 기자    |   2026.04.21

(사진=연합뉴스)

자살시도자 초기 대응 강화한다…복지부, 현장 간담회 개최

▷ 상담·치료 거부 사례 대응 방안 등 현장 의견 수렴 ▷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확충 등 관리 체계 강화 추진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3.26

(사진=연합뉴스)

중동 리스크에 원양업계 긴장…해수부, 연료유 수급 점검 나선다

▷ 23일 부산서 국내 주요 원양업체와 간담회 개최 ▷ 명태·오징어 등 주요 수산물 공급 차질 우려도 논의

경제 > 부동산    |   이정원 기자    |   2026.03.22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사진=연합)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에 범정부 총력 대응…실종자 수색·피해자 지원 병행

▷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후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상황판단회의 개최 ▷행안부 장관 현장서 중대본 회의 주재…1대1 전담공무원·피해자지원센터 가동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3.20

지난달 12일 청와대는 범정부 태스크포스(TF)가 최근 캄보디아 현지에서 성 착취 범행을 저지른 사기 범죄 조직원 2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장에서 검거된 조직원들과 증거품들(사진=연합뉴스)

국경 넘는 사기 범죄에 ‘사건 중심’ 국제공조…경찰청, 22개국과 공조 전선 확대

▷제2차 국제공조 작전회의 서울서 개최…인터폴·UNODC 등 5개 국제기구 참여 ▷합동 단속·송환 성과 이어 ‘풍선효과’ 차단 위한 국경 단계 대응 강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