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38개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 (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2%대로 내려온 물가, 왜 장바구니는 여전히 무거울까

▷9월 소비자물가 2.9% 상승…전월보다 0.2%p 하락 ▷통신요금 기저효과로 상승률 둔화…석유류 14.8%·공업제품 4.2% 상승 ▷신선식품은 전년보다 내렸지만 채소는 전월 대비 14.3% 급등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10.02

2026년 8 월소비자물가동향(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8월 물가 다시 3%대…통신 기저효과 빼도 서비스 압력은 여전

▷소비자물가 3.1% 상승…지난해 통신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 ▷통신 요인 제외하면 2.5% 수준…서비스 3.7%·개인서비스 3.5% 올라 ▷채소는 한 달 새 12.4% 급등…과실 하락에도 장바구니 부담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9.02

홍기용 인천대학교 경영학부 명예교수가 4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영업이익 n% 성과급 논쟁으로 바라본 노란봉투법 문제점' 토론회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대기업 노조 '영업이익 성과급' 요구에 전문가들 "최종 이익·투자 여력 반영해야"

▷영업외손익 빠진 중간지표…“당기순이익·EVA 기준이 합리적” ▷대법원은 성과급별 임금성 달리 판단…노란봉투법 적용 기준 쟁점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08.05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물가 2%대로 내려왔지만 체감은 ‘글쎄’…서비스·주거비가 새 불씨

▷7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석유류 오름세 둔화와 농축수산물 안정이 상승 폭 낮춰 ▷근원물가 2.6%로 오히려 확대…개인서비스 3.5%·외식 제외 서비스 4.1% 상승 ▷폭염에 시금치·상추 가격 급등하고 집세도 상승세…하반기 물가 불확실성 여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04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오픈USD' 출격… 글로벌 공룡기업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판 흔든다

▷비자·마스터카드·구글·스트라이프 등 140여개 기업 참여 ▷카드결제 대체보다 해외송금·가맹점 정산 혁신… 기존 스테이블코인 시장 경쟁 본격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04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월세에 먹고 즐기는 돈 줄였다…1인가구의 불안한 ‘머니 무브’ ②

▷1인가구 월세 비중 48.8%…전세 줄고 월세·자가는 증가 ▷주거비 부담에 식비·여가비 축소…월세 거주자 10.7%는 연체 경험 ▷예·적금 줄이고 주식·ETF 확대…대출 활용한 투자 경험도 34.0%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1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고, 생활물가지수는 3.3%,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는 2.5% 올랐다. (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연휴엔 항공료, 출근길엔 기름값…5월 물가 3%대로 뛰었다

▷소비자물가 3.1% 상승…전월보다 상승폭 0.5%p 확대 ▷석유류 24.2%·교통 11.6% 급등…중동전쟁發 유가 충격 반영 ▷신선식품은 하락했지만 생활물가 3.3%·근원물가 2.5% 상승…체감 부담 확산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02

신용카드로 운임을 결제할 수 있는 후쿠오카 하카타역. 사진=연합뉴스

일본 캐시리스 결제 40% 넘었지만, 중소가맹점 비용 부담이 새 과제

▷2025년 결제금액 162.7조엔…국제비교 기준 46.3%로 정부 목표 조기 달성 ▷신용카드 중심 구조 속 코드결제 성장…수수료·인프라·이용자 선택권이 확산 변수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5.21

(사진=연합뉴스)

월세가 미래를 잠식한다…주거비 부담은 청년의 ‘자산·부채’ 궤적을 바꾼다

▷주거비 비중 11.4%→17.8%…임차료 과부담 가구 31.6%, 전체의 두 배 ▷주거비 1%p↑ 때 교육비 0.18%p↓…대출은 ‘전월세 보증금’이 최대 용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2

법원에서 면책된 채권이 금융공공기관의 절차적 부실로 걸러지지 않은 채 그대로 인수돼 이를 바탕으로 장기간 추심을 진행하고 강제집행 절차가 진행된 사실이 드러났다. 사진=AI이미지/Chat GPT

[단독]"끝난 빚인데 통장까지 압류"...면책채권 걸러내지 못한 금융공공기관①[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법원에서 면책 받은 채권, 정상채권으로 분류돼 추심 이어져 ▷채무불이행자 등록돼 정상적인 경제활동 전반에 제약 받아 ▷송달·이관 시스템의 사각지대...양 기관 "면책 정보, 후속 기관 전달되지 않아"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