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USD' 출격… 글로벌 공룡기업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판 흔든다
▷비자·마스터카드·구글·스트라이프 등 140여개 기업 참여
▷카드결제 대체보다 해외송금·가맹점 정산 혁신… 기존 스테이블코인 시장 경쟁 본격화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글로벌 금융·빅테크 기업들이 연합한 새로운 달러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pen USD·OUSD)' 출시가 추진된다. 시장에서는 기존 카드결제를 직접 대체하기보다 해외 송금과 가맹점 정산 등 지급결제 인프라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OUSD는 기존 스테이블코인과 달리 수수료 면제, 준비자산 운용수익 공유, 공동 거버넌스를 핵심 원칙으로 내세운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금까지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준비자산 운용수익을 대부분 가져갔지만, OUSD는 관리비용을 제외한 수익을 참여 기업들과 공유하는 구조를 채택했다.
참여 기업 규모도 눈길을 끈다.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등 글로벌 카드 네트워크를 비롯해 U.S.뱅크, BNY, 블랙록, 스트라이프(Stripe), 월드라인(Worldline), 구글(Google), 쇼피파이(Shopify), 코인베이스(Coinbase) 등 금융·결제·플랫폼·가상자산 기업 140여 개가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
OUSD는 올해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솔라나(Solana)를 시작으로 베이스(Base), 스텔라(Stellar), 폴리곤(Polygon) 등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USDT·USDC 양강 구도에 도전장
시장에서는 OUSD가 기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쟁 구도를 바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테더(USDT)가 약 61%, 서클의 USDC가 약 24%를 차지하며 두 업체가 전체 시장의 약 85%를 점유하고 있다. OUSD는 단일 발행사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참여 기업들이 함께 생태계를 구축하는 모델을 제시하면서 시장 경쟁의 축을 발행 규모에서 유통망과 실제 활용처 확보 경쟁으로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실제 OUSD 발표 직후 USDC 발행사인 서클(Circle)의 주가가 16~17% 하락한 것도 시장의 경계감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다만 OUSD가 기존 시장을 단기간에 뒤흔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충분한 유동성과 실제 사용처를 확보해야 하는 것은 물론 준비자산의 투명성과 각국 규제에 대한 적합성도 입증해야 하기 때문이다.
◇카드결제보다 해외 정산서 먼저 활용
지급결제 시장에 미칠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여신금융연구소가 지난달 발간한 '글로벌 기업연합의 스테이블코인 Open USD 출시 및 지급결제 시장 영향'에 따르면 OUSD가 소비자의 카드결제를 즉각 대체하기보다는 기업 간(B2B) 지급결제, 해외 가맹점 정산, 플랫폼 판매자 대금 지급 등 후방 결제 인프라에서 먼저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들 영역은 환전 비용과 정산 지연, 영업시간 제약 등이 커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스테이블코인의 장점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반면 일반 소비자 결제에서는 카드사의 높은 가맹점 수용성과 신용공여, 리워드, 취소·환불, 분쟁 해결 등 소비자 보호 기능이 강점으로 작용해 단기간 내 대체는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비자와 마스터카드 역시 스테이블코인을 경쟁 수단으로만 보기보다 자사 네트워크의 새로운 정산 자산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소비자는 기존 카드결제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카드사는 해외 정산과 유동성 관리 등 후방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반 자산을 활용하는 '혼합형 구조'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곽나현 여신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은 "OUSD의 출시는 카드결제의 소비자 접점을 즉시 대체하기보다 카드사가 해외 정산과 유동성 관리, 신뢰 인프라 등 후방 업무 경쟁력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실제 파급력은 참여 기업 수보다 출시 이후 확보하는 유동성과 이용처, 규제 준수 수준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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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