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물차 절반, 운행기록 미제출…103억원 들인 안전관리 ‘사각지대’
▷ 올해 8월 화물차 운행기록 제출률 47.9%…11만2869대 미제출 ▷ 기록 확보 못 하면 과속·휴게시간 미준수 등 위험 운행 확인에 한계 ▷ 자동 전송으로 제출 부담 줄이고 미제출 원인·후속 제출 여부 점검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10.06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유행 뒤에 가려진 안전 공백
▷ 판매 제품 75% 브레이크 미흡…“제동거리 최대 6.4배 증가” ▷ 사고 경험·위험 인식 모두 높지만, 규제·이용 행태는 여전히 느슨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8

민주당 “오세훈, 난개발 책임 정부에 전가…부동산 공세 중단해야”
▷12일 국회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2

[K-바이오헬스] ③활용인가 통제인가… 바이오 데이터 전략의 불편한 질문들
▷ 개인정보 보호와 산업 혁신, 충돌이 아닌 조정의 문제 ▷ 제도는 설계됐지만, 신뢰는 아직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13

디지털 금융은 일상이 됐지만…이해력은 여전히 ‘저이해력 사회’
▷OECD 목표 한참 못 미친 디지털 금융 이해력, 금융 복지 격차로 이어진다 ▷“교육만으로는 부족…플랫폼 책임·보안·다크패턴 규제 병행돼야”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1.07

청년재단, 7년간 1,585명 진로 설계 지원… “조건 다른 청년들의 회복 돕는 사업”
▷‘청년다다름사업’ 성과 공개… 삶의 만족도 15%↑, 진로결정 역량 31%↑ ▷“고립·미취업·돌봄 청년들,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창석 이사장 “청년이 실패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들어야”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7

도로 위 무법질주,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속도 제한
▷ 산업통상자원부, 개인 이동수단 최고속도 불법조작 방지 ▷ 제한 속도 내 이용 등 교통법규 준수 강조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09.24

‘죽음 부르는 알고리즘’…배달 플랫폼이 산재 1위 된 이유
▷ 올해 1분기 건설업 제치고 배달업이 산업재해 1위 ▷ “주행 중 메시지 응답 강요”…플랫폼 알고리즘이 사고 유발한다 ▷ 전문가 “산재 인정·알고리즘 규제·ILO 협약 비준 등 제도 개선 시급”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09.05

[인터뷰]오퍼스엠, 신재생에너지에서 블록체인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
▷관련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재생에너지 과속' 현상 일어나 ▷에너지·데이터 관리 중요성 커져..."블록체인 기술 빛을 발할 것" ▷오퍼스엠, 블록체인 기술력과 노하우 갖춰..."차별화된 장점 보유"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5.04.29

10명 중 8명이 '"전동킥보드로 불편 겪어"... 서울시,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
▷ 서울시민 대상 '개인형 이동장치 대시민 인식조사 결과' 실시 ▷ 응답자 93.5%가 전동킥보드 견인제도 찬성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1.07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