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303개

황석진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인터뷰] “이미 다 털렸는데 또 유출되면?”…개인정보 추가 유출이 위험한 이유

▷반복 유출은 정보의 정확성·현재 사용 여부 확인에 활용될 수 있어 ▷흩어진 정보 결합하면 금융상황·생활패턴까지…맞춤형 사칭 범죄 우려 ▷"유출 항목에 따라 비밀번호 변경·거래내역 점검해야"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10.21

김희정 교사노동조합연맹 대변인

[인터뷰]잇따른 학교 계정 침해사고...교사노조가 짚은 우려와 대책은?

▷김희정 교사노동조합연맹 대변인 일문일답 ▷"계정 설정·보안점검·침해 분석은 전문인력이 맡아야"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10.16

우상현 은행연합회 전무가 14일 중소기업중앙회 희망룸에서 진행된 '중소·중견 제조기업 AI 전환 촉진과 생산적 금융지원' 토론회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AI·첨단산업 투자 늘리려면…은행권 "금융규제 보완 필요"

▷은행권, RW 특례 확대·자본규제 완화·임직원 면책 확대 제안 ▷금융위 "일부 규제 이미 완화…추가 개선 부분 살펴볼 것"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10.15

김현숙 전국 유아특수교사연합회 회장.

[인터뷰]김현숙 회장 “어린이집 특수교육기관 인정, 교원·교육 여건 확보부터”

▷김현숙 전국 유아 특수교사연합회 회장 일문일답 ▷“순회교육 중심 대책보다 특수교사·특수학급 확충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10.12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황규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사진=연합)

해킹 당해도 기관장 책임은 ‘0건’…공공 사이버보안, 징계 없는 구조 바뀌나

▷정부,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 발표 ▷정보 유출사고 기관장 책임 명문화·징계 최소기준 상향 추진 ▷실태평가 153개 기관서 2028년 2000여개로 확대…담당자 인센티브도 검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10.01

박호균 법무법인 히포크라테스 대표변호사 겸 의사.

[인터뷰] 의사 출신 변호사에게 물었다…논문까지 보여준 건강정보, 믿어도 될까

▷ 박호균 변호사 "건강·의학정보 접했다면 광고 목적 있는지 먼저 확인" ▷ '논문 있다'고 끝 아냐...증례보고·리뷰 논문 등 어떤 연구인지 살펴야 ▷ 효과 봤다면 부작용도 검색..."위험성 객관적으로 짚어줄 전문가 역할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09.21

생성형 AI(챗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달빛어린이병원 153곳인데 출산율 상위 5개 군은 ‘0’…농어촌 맞춤형 모델 해법될까

▷전국 지정기관 46.4% 수도권 집중…호남권은 12.4% ▷의료기관·전문의 부족한 농어촌, 정규 운영기준 충족부터 난관 ▷정부, 주 20시간 탄력 운영하는 취약지 모델 도입…지역 확대 관건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9.21

11일 한 SNS에 '할맥 오집어입 실태'란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 일부. 사진=sns 캡쳐

“4개 먹었는데 이게 전부?”…역전할머니맥주 ‘오징어입 정량’ 논란

▷한SNS에 ‘할맥 오징어입 실태’ 영상 확산 ▷본사 “레시피와 다른 중량으로 제공…해당 매장 즉시 시정” ▷소비자들 “왜 적게 주는 실수만 반복되나” 지적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9.11

초등학교 입학식. 사진=연합뉴스

“아이들 ‘엉덩이 힘’ 부족한데”…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공론화에 학부모 술렁

▷국가교육위원회,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방안 공론화 ▷교육계 “발달 특성 무시한 채 시간만 늘리면 학생 부담 커져” ▷학부모 “학원 일정만 늦춰져…돌봄 필요한 가정 중심으로 지원해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9.08

'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형사책임 개선과 피해 환자 보상체계 구축 방안 토론회'에서 조용수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조용수 교수 “사법 부담 완화, 상황실 배정 대가 아냐…응급의료 전반에 적용해야”

▷상황실 거친 환자만 보호하면 응급실 내원 환자 80% 사각지대 ▷시술명·중증도 등급으론 어려워…과실은 당시 인력·조건 따져야

사회 > 보건/복지    |   장석찬 기자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