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수·매출·R&D 모두 늘었다…수익성은 더 빠르게 개선
▷2024년 기업활동조사 잠정치, ‘외형 성장+이익 회복’ 동시 확인
▷AI·클라우드 중심 4차 산업 기술 활용 기업 28% 급증
국가데이터처가 16일 발표한 '2024년 기업활동조사 결과(잠정) (이미지=국가데이터처)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2024년 국내 주요 기업들의 경영 활동이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을 동시에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16일 발표한 ‘2024년 기업활동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 수와 종사자 수는 물론 매출액과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 연구개발(R&D) 투자까지 전반적인 지표가 개선됐다. 특히 매출 증가율을 웃도는 순이익 증가와 대규모 R&D 확대는 국내 기업 경영의 질적 전환이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
이번 조사는 상용근로자 50인 이상, 자본금 3억 원 이상 기업 1만4922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대상 기업 수는 전년 대비 2.6% 증가했고, 종사자 수는 534만7천 명으로 3.6% 늘었다. 기업 활동의 저변이 넓어지는 동시에 고용 규모도 함께 확대된 것이다.
◇ 기업 외형 성장…매출 5.2% 증가, 전문·운수 업종 두드러져
2024년 조사 대상 기업(금융보험업 제외)의 총매출액은 3371조1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이 23.3%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운수·창고업(16.8%), 숙박·음식점업(13.3%)이 뒤를 이었다. 기업당 평균 매출액도 2328억 원으로 2.6% 늘어 외형 성장세가 비교적 고르게 나타났다.
◇ 매출보다 빠른 이익 회복…‘천원당 순이익’ 7원 상승
수익성 개선은 더욱 뚜렷했다. 2024년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은 181조9천억 원으로 전년보다 31조1천억 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0.6%로, 매출 증가율을 크게 상회했다. 매출액 1천 원당 순이익은 54원으로 전년 대비 7원 늘며 기업 수익 구조가 실질적으로 개선됐음을 보여준다.
제조업은 순이익이 29조7천억 원 증가해 전체 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고, 운수·창고업과 정보통신업도 이익 확대에 기여했다. 반면 도소매업과 일부 서비스업에서는 순이익이 감소해 업종 간 격차는 여전히 존재했다.
◇ R&D 투자 21.4% 급증…지속 투자 기업, 매출 3.6배
연구개발 투자는 양과 질 모두에서 확대됐다. 2024년 연구개발비는 97조1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4% 증가했다. 제조업 R&D 투자만 88조9천억 원에 달하며 전체 증가를 견인했다.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기업 수는 소폭 늘었지만, 기업당 연구개발비는 20% 이상 증가해 집중도가 높아진 모습이다.
특히 최근 19년간 존속하며 지속적으로 R&D에 투자한 기업의 기업당 매출액은 전체 평균의 3.6배에 달했다. 이는 단기 실적보다 장기 기술 투자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인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대목이다.
◇ AI·클라우드 확산…4차 산업 기술 활용 기업 28% 증가
경영 전략 측면에서는 기술 전환이 가속화됐다.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개발·활용 중인 기업은 3398개로 전년 대비 28.1% 증가했다. 기술별로는 클라우드(23.5%), 인공지능(18.7%), 빅데이터(16.5%), 사물인터넷(13.6%) 순으로 활용 비중이 높았다.
활용 목적은 제품·서비스 개발이 46.2%로 가장 많았고, 생산공정 개선과 조직관리 분야에서도 활용이 확대됐다. 디지털 전환이 단순 실험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경영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 자회사 보유 기업은 감소…해외는 중국·미국·베트남 집중
반면 자회사 보유 기업 수는 6009개로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국내 자회사 보유 기업과 국외 자회사 보유 기업 모두 줄었지만, 국외 자회사 지역 분포는 여전히 아시아 비중이 63.9%로 압도적이었다. 국가별로는 중국(21.9%), 미국(16.4%), 베트남(11.8%) 순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무리한 확장보다는 수익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는 전략이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한다.
이번 기업활동조사 결과는 국내 기업들이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 구조 개선, 기술 투자 확대라는 세 가지 축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단기 경기 변동성 속에서도 R&D와 디지털 전환을 통한 체질 개선이 이어질 수 있을지가 향후 한국 경제의 지속 성장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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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