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탕 한 그릇에 하루치 나트륨 최대 5배…국물 남기면 65% 줄어
▷프랜차이즈 20개 제품 모두 하루 나트륨 기준치 초과…평균 열량도 976㎉ ▷최근 5년여간 위해정보 552건, 10·20대가 70%…매장 40%는 알레르기 표시 없어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8.11

소비자원 우양산 12종 시험…전제품 자외선 차단 기준 통과
▷한국소비자원, 우양산 12개 제품 품질·안전성 시험…전제품 기준 적합 ▷선크림·모자·시간대 조정 병행 권고…오전 10시~오후 4시 야외 자제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26

4월 출생아 18%↑·혼인 9%↑…결혼서비스 비용은 2139만원 '반등'
▷소비자원 2월 조사…전국 평균 2139만원, 직전 조사 대비 2.3%↑ ▷강남 3466만원·경상도 1284만원…지역 간 최대 2배 이상 격차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25

“취소했더니 반품비가 16만원”…온라인 가구 구매의 함정
▷최근 5년 피해구제 1,052건…배송 지연·반품비·파손 분쟁 반복 ▷배송 절차·반품비 표시 미흡에 ‘환불 불가’ 약관까지 확인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6

2월 소비자상담 4만5801건…과일·과일가공식품 상담 전월 대비 68.9% 급증
▷설 선물용 과일 변질·부패 상담 늘어…건물청소·포장이사도 증가 ▷다발 품목은 항공여객운송서비스 1위…20대는 헬스장, 30·40대는 항공권 상담 많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28

해외직구 어린이 헤드폰 10개 중 3개꼴 부적합…유해물질 최대 200배
▷소비자원, 20개 제품 조사서 7개 제품 기준 초과…일부는 납도 최대 39배 검출 ▷부모 21.7% “자녀 하루 1시간 이상 사용”…4명 중 1명은 사용 관련 교육 안 해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3.19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유행 뒤에 가려진 안전 공백
▷ 판매 제품 75% 브레이크 미흡…“제동거리 최대 6.4배 증가” ▷ 사고 경험·위험 인식 모두 높지만, 규제·이용 행태는 여전히 느슨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8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⑤인증인가 공존인가
▷ 영향력에 비례한 책임, 가능한가 ▷ 한국형 핀플루언서 제도 설계의 조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6

“월 300만 원 보장” 믿었다가 수백만 원 날려…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 급증
▷ ’24년 이후 피해구제 신청 급증…’25년 42건으로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증가 ▷ 환급 거부·계약 불이행 다수…100만~400만원대 고액 결제 피해 집중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9

‘근육통 완화’라더니…화장품 10개 중 8개, 의약품처럼 광고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20개 중 17개 제품 ‘파스·근육부상 완화’ 등 오인 광고 ▷마그네슘 함량 강조했지만 실제 함량은 표시 대비 최대 12% 수준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2.04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