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모·안전대 착용 1000곳 살핀다…점검 이후에도 지키려면?
▷고용노동부, 10월 6~16일 보호구 지급·실제 착용 여부 확인 ▷경총 조사서 ‘보호구 미착용’ 빈번한 위반 수칙으로 꼽혀 ▷전문가 “점검기간에만 지키고 돌아갈 수도”…상시 관리 강조
사회 > 노동 | 장석찬 기자 | 2026.09.29

원·하청 교섭 갈등에 안전 지원 위축까지… 노란봉투법 불확실성 해법은
▷중노위 원청 사용자성 폭넓게 인정…경영계 “교섭 불응 시 형사처벌 부담” ▷법정 안전조치가 사용자성 근거로…“판단 기준 구체화·사회적 대화 필요”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08.05

대기업 노조 '영업이익 성과급' 요구에 전문가들 "최종 이익·투자 여력 반영해야"
▷영업외손익 빠진 중간지표…“당기순이익·EVA 기준이 합리적” ▷대법원은 성과급별 임금성 달리 판단…노란봉투법 적용 기준 쟁점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08.05

‘영업이익 n% 성과급’도 쟁의 대상?…야권, 노란봉투법 보완 촉구
▷우재준·김형동·고동진·한동훈, 쟁의 범위 확대·법 실효성·투자 위축 우려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8.04

삼성전자 파업 위기 넘겼지만…증시는 ‘다음 노조 리스크’를 본다
▷삼성전자 잠정합의는 호재, 현대차·카카오 갈등은 시장 부담으로 ▷제조업부터 플랫폼까지 번지는 임단협 갈등, 투자심리 새 변수로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5.21

‘눈높이’만 탓할 수 있나…청년 고용 부진 뒤에 숨은 일자리의 질
▷청년 고용률 23개월 연속 하락…‘쉬었음’ 청년도 3년째 증가 ▷신규채용 청년 비중 줄고 비정규직 늘어…“양질의 첫 일자리 부족”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4.30

청년들, 연봉 보고 기업 고른다…10명 중 8명은 중소기업 외면
▷Z세대 81%는 대기업 노린다...청년 취업자 수는 17만 명 감소 ▷중소기업 기피 이유 1위는 ‘낮은 연봉’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0.31

노란봉투법 시행 5개월 앞두고 ‘사용자 범위·교섭 촉진’ 후속 조치 시급
▷간접적 영향만으로도 사용자성 성립 가능…노동위 적극 역할 필요 ▷원청 참여 없는 교섭 해결 불가…노동부, ‘가이드라인’ 아닌 촉진 역할 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01

국내 경제학자 100인의 올해 성장률 전망 '1.6%'
▷ 한국경영자총협회, 전국 대학 경제학과 교수 100명 대상 조사 ▷ 상당기간 성장이 정체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 대다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2.06

올해 3분기 외감기업 매출액은 감소, 수익성은 개선
▷ 한국은행, '2024년 3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 ▷ 매출액증가율과 총자산증가율 하락, 영업이익률은 증가 ▷ 체감 경기는 '먹구름'... 긴축경영 생각하는 기업 多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2.18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