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감소지역 92곳으로 확대…5년 지원, 회복의 불씨 살릴까
▷행안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 재지정…부산 금정·경기 동두천·경남 통영 추가 ▷인구규모·구조뿐 아니라 취업자 수·시가화율·생활인구 반영 ▷여건 개선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향후 5년간 기존 지원 유지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10.07

인건비가 감가상각비로…휴머노이드가 바꾸는 공장의 노동 계산법
▷초기에는 제조업 인력난 보완…2030년대 저숙련·반복공정 투입 확대 전망 ▷노무비가 감가상각비·유지보수비로…기업의 노동비용도 설비 중심 재편 ▷단순 노무 수요 줄고 로봇 정비·현장 최적화 인력 증가…임금 격차 우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9.29

달빛어린이병원 153곳인데 출산율 상위 5개 군은 ‘0’…농어촌 맞춤형 모델 해법될까
▷전국 지정기관 46.4% 수도권 집중…호남권은 12.4% ▷의료기관·전문의 부족한 농어촌, 정규 운영기준 충족부터 난관 ▷정부, 주 20시간 탄력 운영하는 취약지 모델 도입…지역 확대 관건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9.21

발달재활 필요 판정에도 5360명 대기…조기개입 ‘골든타임’ 놓칠라
▷대기아동 5개월 만에 40.2% 증가…절반 이상 3개월 넘게 기다려 ▷신규 신청자 94.8% 적합 판정에도 전체 이용 규모는 사실상 제자리 ▷전문가 “공적 조기개입 강화하고 바우처 지원 현실화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9.07

인구는 1만명 늘었지만…한국 사회는 더 늙고, 더 혼자 산다
▷총인구 5,182만명, 3년 연속 증가…내국인 감소분은 외국인 증가가 메워 ▷65세 이상 비중 20.7% 첫 20% 돌파…생산연령인구 비중은 69.2%로 하락 ▷1인 가구 824만 가구 역대 최대…수도권 집중·노후주택·빈집 문제도 심화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7.28

출산율 반등의 진실...'있는 집'만 아이 더 낳아
▷2023년 0.72명에서 지난해 0.80명으로 소폭 올라 ▷소득 상위 30%가 반등 주도...저소득 출산율은 정체 ▷“출산 이후 지원보다 가족형성 전 단계 문턱 낮춰야” ▷고용안정·일가정 양립·공공돌봄 강화 제안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09

4월 출생아 18%↑·혼인 9%↑…결혼서비스 비용은 2139만원 '반등'
▷소비자원 2월 조사…전국 평균 2139만원, 직전 조사 대비 2.3%↑ ▷강남 3466만원·경상도 1284만원…지역 간 최대 2배 이상 격차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25

李대통령, 인공지능시대 대전환 맞아 728조 예산편성
▷인공지능 분야 10조 1,000억 원…올해의 3배 규모 ▷”AI 핵심 부품 GPU 3만 5,000장 조기 확보하겠다”
정치 > 정치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04

정춘생, ‘이중돌봄 완화 6법’ 발의…“돌봄정책, 대상자에서 돌봄자 중심으로”
▷조국혁신당, 29일 '이중돌봄 완화 6법' 관련 기자회견 개최 ▷"이중돌봄, 한국사회 이슈로 부각...패러다임 전환 필요"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0.29

강경숙 의원, '4세·7세 고시' 교육 전쟁...피해는 우리 아이에게
▷강경숙 의원·19개 교육단체, 영유아 대상 사교육 금지법 촉구 ▷ 최근 5년간 영유아 소아청소년정신과 방문 수 1.5배 급증
사회 > 교육 | 전희수 기자 | 2025.08.27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