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혁 “의대 정원 증원, 숫자보다 응급·외상 살리는 배치가 관건”
▷“정부 2027학년도 490명 늘려 3548명 선발…‘지역의사’만으로는 필수의료 공백 못 메워” ▷“경기남부 권역응급·외상 거점 수요 재점검해야…정원 재배분 기준과 수련 연동 대책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3

의료계, "우리가 처단 대상? 尹 탄핵 해야"
▷ "현 정부 '의료계엄' 10개월 째 지속" ▷ "윤, 의료 마비에도 반성 없어"
사회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4.12.13

尹 대통령 대국민 담화, 국민 눈높이에 맞았나
▷’박절하지 못해’ 받은 명품백, ‘매정하지 못해’ 받은 전화 ▷시민들 “사과에 진정성 없어”, “바보 취급당하는 기분”
정치 > 정치일반 | 이필립 기자 | 2024.11.07

정부 손 들어준 법원, 의료계 "희망 잃은 교수들 현장 떠날 것"
▷ 서울고등법원, 의대 정원 증원 관련 의료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각하 ▷ 의료계 비판 성명, "관련된 자료 모두 공개하라"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5.17

“전공의와 대화 물꼬 텄다”는 정부…의료계 반응은 싸늘
▶한덕수, “정부와 전공의는 이제 막 대화의 물꼬를 텄다” ▶박단, 윤 대통령과 면담 후 SNS 통해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는 없다”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04.05

의대 증원 소식에 엇갈린 여야 입장
▷여야, 의대 증원 계획 발표에 상반된 입장 ▷노환규 대한의사협회 회장 "죽는 건 의사 아닌 국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3.21

[위포트] 참여자 72.58%, "전공의 집단행동에 대해 강경 대응 필요"
위고라 > Weport | 이정원 기자 | 2024.03.05

보건의료노조 "전공의 집단 사직, 국민 생명 내팽개치는 반의료행위"
▷"근무환경 개선 위한 의대 증원 반대하는 것은 자기모순" ▷복지부,전공의 대상 현장점검 실시…"진료거부 확인되면 법적 조치"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2.16

간호사들, '의대 증원' 지지 선언
▷간호협회, 국회 앞 긴급 기자회견…의료정상화 5대 과제 제시 ▷복지부, 집단행동 논의 전공의·의대생들에 "학업에 힘쏟아달라"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2.14

2025학년도 의대정원 2000명 증원...의협회원 82% '반대'
▷보건복지부 "2035년까지 최대 1만명 의사 인력 확충" ▷의대정원 및 관련 현안 의사 인식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4010명) 중 81.7%가 반대 의사 밝혀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2.06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