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 이원화된 추심 규율 손본다
▷금융위, 등록제 기반 매입추심업 진입규제 강화 추진 ▷미국·일본은 매입·위탁 구분 없이 채권추심업 통합 관리 ▷소비자 보호 강화하되 시장 충격 줄일 단계적 제도 설계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18

[단독]끝나지 않은 2차 피해...금융공공기관 책임 회피 논란②[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면책됐는데도 직접 법원에 가라니"...끝나지 않은 A씨의 고통 ▷법조계 "현행법상 문제 없어...법원과 연계한 조회시스템 등 제도 개선 필요"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12

[단독]"끝난 빚인데 통장까지 압류"...면책채권 걸러내지 못한 금융공공기관①[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법원에서 면책 받은 채권, 정상채권으로 분류돼 추심 이어져 ▷채무불이행자 등록돼 정상적인 경제활동 전반에 제약 받아 ▷송달·이관 시스템의 사각지대...양 기관 "면책 정보, 후속 기관 전달되지 않아"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07

'창립 10주년' 주빌리은행, 11월11일 후원의밤 개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1.04

우여곡절 끝에 출범한 李정부 배드뱅크...전문가·시민단체가 짚은 방향성은?
▷단순한 빚탕감 넘어 재기 돕는 선순환적 제도 설계 필요 ▷금융사 책임과 역할도 중요..."채권 매각대금 적절히 산정해야" ▷채권 매입뒤 일괄 소각해 채무자 회생 지원하는 방안 제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0.02

금융硏 "하반기 수익성 둔화 직면할 것...건전성에도 '빨간불'"
▷"상반기 최대실적은 일회성" ▷시장금리 하락세 따라 NIM 하락세 예상 ▷"건전성 관리 보다 철저히 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9.29

[칼럼] 신용사면, 실패가 아니라 2/3의 성공이다.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9.19

[칼럼] 채무자 회생을 가로막는 배드뱅크는 이제 그만!
▷구조적 개혁이 필요한 배드뱅크 ▷채권 회수에 갇힌 배드뱅크, 회생 지원은 뒷전 ▷탕감이 아님 복귀, 경제활동 재개의 길 열어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청년 부채 악순환, 구조를 바꿔야 끊어진다' 토론회 개최
▷12일 국회의원회관서 토론회 열어 ▷청년 부채 관련 포괄적·실효적 정책 논의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8.13

진보당 "민생안정 배드뱅크 되려면 캠코 '장기연체채권' 소각해야"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11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