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발 건수 줄었지만 한 번에 1.7톤…‘바닷길 마약’ 대형화 경고등
▷최근 5년여간 4,348건 적발·2,238명 검거…코카인만 2,347kg ▷해상화물·‘바다 던지기’ 등 수법 다양화…전담인력·국제공조 강화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8.11

[금융범죄 X-파일] “무료 세차해 드려요”... 호의로 눈 가리고 차 키 뺏는 ‘출장 세차 절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4.27

경찰·관세청·국정원 합동대응단, 불법 총기 3정·모의총포 338정 압수
▷불법 총기 근절 위해 범정부 역량 결집 ▷"불법 총기에 대해 기관 간 경계 없이 강력 대응해 나갈 것"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09

경찰, 리딩방 사기 조직 제보 시민에 역대 최대 1억 원 보상금 지급
▷ 투자리딩방·보이스피싱·마약 등 조직범죄 대응 위해 특별검거보상금 제도 적극 운영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5.12.04

클럽마약 밀반입 5년 새 7배 급증…정부, 청년층 마약 예방 나선다
▷감각마비·환각 유발하는 클럽마약 유흥업소 중심 확산 ▷"매매·알선도 마약사범...내용물 모르는 물건 배달 거부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1.20

태국발 마약 73kg 적발…한-태 합동작전 ‘사이렌Ⅳ’ 성과
▷대마초 적발량 2,625% 급증…태국 대마초 합법화 영향 ▷태국, 한국행 마약류 최대 공급국…양국 세관, 정보공조 강화키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5.06.10

국내 최대 1.7톤 코카인 밀반입 적발…관세청·해경, 국제 마약카르텔 추적 중
▷FBI·HSI 첩보 기반, L호 전격 검문…은닉된 코카인 1,690개 압수 ▷페루 해상서 '닌자' 조직원 접선, 동아시아 해역 거쳐 한국 해역 투기 시도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5.29

마약밀수 사상 최대치..."국가·기관 간 협력 필요해"
▷윤태식 관세청장 주재로 '전국 세관 마약조사관 회의' 개최 ▷213kg 규모 적발...적발건수는 줄었지만 중량 늘어 ▷"국내적으로는 상습 유포 행위자 등에 대한 수사를 강화해야"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5.18

10대 마약사범 5년간 4배…정부 대책은?
▷’마약 음료’ 사건 등 청소년들 마약 위험 노출돼 있어 ▷국무회의서 마약류 관리 흐름에 따른 후속계획 논의해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4.18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