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발 건수 줄었지만 한 번에 1.7톤…‘바닷길 마약’ 대형화 경고등
▷최근 5년여간 4,348건 적발·2,238명 검거…코카인만 2,347kg ▷해상화물·‘바다 던지기’ 등 수법 다양화…전담인력·국제공조 강화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8.11

맥주는 다양해졌지만 통제는 강해졌다…북한 경제의 두 얼굴 ②
▷장마당·밀무역 억제하면서 국영기업에는 생산과 수익 활용의 제한적 자율성 부여 ▷‘국산화·다품종·소량생산’과 지방발전 정책 맞물려 지역별 맥주 브랜드 증가 ▷공장 건설이 정상 가동 의미하진 않아…원료·전력·포장재·판로 부족은 여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04

어선원 구명조끼 의무화 한달...현장 반응과 남은 과제는?
▷어민단체 “안전 취지 공감하지만 폭염·조업 특성 고려한 지도 필요” ▷전문가 “착용 이익 훨씬 커…통풍형 장비 등 단계적 보완해야”
사회 > 노동 | 장석찬 기자 | 2026.07.31

① 스마트폰 없는 학교, 답일까…‘폰 프리 스쿨’ 둘러싼 교육현장의 속내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 1호 핵심 공약...학습권 보호 등 목적 ▷교사단체 "정책 취지 공감…관리 부담 줄일 안전장치 필요" ▷학부모 "긴급 연락 막히고 학생 보호 수단도 사라질라"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장석찬 기자 | 2026.07.14

“8시간 잤는데도 면허취소”…숙취운전,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전날 밤 11시까지 술 마신 뒤 다음날 오전 9시 운전 ▷권익위 “수면 여부와 무관…혈중알코올농도 취소 기준 넘으면 처분 정당”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25

의료용 마약류 관리, AI 상시감시로 전환…프로포폴 오남용 정조준
▷식약처, 징벌적 과징금·명단공표·행정처분 3배 강화 추진 ▷K-NASS로 10억건 데이터 분석…연 2~3회 모니터링서 365일 감시체계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18

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현장 목소리 듣는다…위생·교육·경과조치 쟁점
▷대한문신사중앙회, 19일 국회 의원회관서 제3차 문신사 정책토론회 개최 ▷위생관리·시설 기준·교육체계·기존 종사자 경과조치 등 제도 시행 과제 논의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5.12

[금융범죄 X-파일] “미모의 아가씨 대기 중”... 성적 욕구 미끼로 수백만 원 뜯는 ‘성매매 사칭 사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4.23

관세청·법무부, 마약 차단 공조 강화…국경부터 교정시설까지 대응망 넓힌다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교정시설 반입 물품 단속·마약범죄 정보 신속 공유 ▷탐지장비 교육·인적교류도 추진…주요 교정시설 합동 점검 확대 예정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28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유행 뒤에 가려진 안전 공백
▷ 판매 제품 75% 브레이크 미흡…“제동거리 최대 6.4배 증가” ▷ 사고 경험·위험 인식 모두 높지만, 규제·이용 행태는 여전히 느슨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8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