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 문턱 높아진 5월…20대와 제조업이 먼저 밀렸다
▷취업자 2,912만명, 전년 대비 4만명 감소…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동반 하락 ▷20대 취업자 25만1천명·제조업 14만명 감소…상용근로자도 감소 전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1

취업자 증가 7만명대로 둔화…‘고용률 70%’ 뒤에 가려진 청년 고용 한파
▷4월 취업자 7만4000명 증가…전월 20만명대 증가세서 크게 둔화 ▷15~64세 고용률 70.0%에도 전체 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은 하락 ▷보건복지업이 버틴 고용시장…전문과학·제조업 부진, 청년 취업난은 지속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5.13

청년 고용, 응급처방에 나섰지만…취업의 질도 과제
▷고용부, 청년 일자리 추경 신속 집행 착수…3월 청년 고용률 43.6%·실업률 7.6% ▷첫 취업 11.3개월 걸리고 정규직·비정규직 시급 격차 7185원…취업 이후 여건도 숙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20

‘첫 일자리’가 멀어졌다…청년의 ‘진입 지연’은 개인이 아니라 구조다
▷첫 취업 1년 이상 비중 24.1%→31.3%…‘좋아진 통계’ 뒤에 숨은 구직 장기화 ▷경력직·수시채용 확산, 대기업 청년 비중 감소…‘높아진 문턱’이 만든 지연의 고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0

폐업 소상공인 구직지원금 환급받는다.
▷국세청, 구직지원금 비과세로...최초 유권 해석 ▷폐업 소상공인의 구직지원금, 2020년부터 소득세 환급
경제 > 경제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27

경계선 지능인 33%가 정신질환 진단…노동시장 속 고립 심각
▷노동시장서 차별·고립 심화…사회적 고립률 21.6% ▷전문가 “정책은 교육 중심”…노동 제도 개선 시급 ▷해외는 신경다양성 제도화…한국은 정책 한계 분명
정치 > 정치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30

[외신] 미국 고용지표 떨어져...관세·이민 정책의 '그림자'
▷7월 고용보고서 발표...5·6일 일자리 수치 약 25만개 하향 ▷팬더믹 이후 최저 고용 증가...관세 정책·이민 규제 영향
세계 >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8.07

지난해 청년가구 월평균 생활비 213만 원, 평균소득 2,625만 원
▷ 평균부채 1,637만 원, 평균 재산은 5,012만 원 ▷ 삶의 만족도 6.7점으로 국민 전체 평균보다 높아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3.12

늘어나는 '쉬었음' 청년... "정책적 노력 필요해"
▷ 한국은행, "청년층 눈높이 맞는 일자리 부족, 취업 여건 악화" ▷ 쉬었음 상태 길어질수록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져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2.09

미취업청년 74.7%, "경기 침체로 취업환경 악화"
▷ 통계청 조사, 10월 청년층 고용률 45.6%... 전년동월대비 0.8%p 하락 ▷ 한국경영자총협회, 미취엄청년 대상 취업환경 조사 ▷ 취업준비 과정의 애로사항은 '직무 관련 업무 경험 및 경력개발 기회 부족' 등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2.03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