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다트] 삼성화재, 2분기 순익 7377억원…호실적 뒤 ‘CSM·주주환원’ 과제
▷보험·투자손익 동반 개선…자동차보험 흑자 전환
▷신계약 CSM 14.5% 감소…삼성전자 배당 활용한 자본정책 주목
사진=삼성화재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삼성화재가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의 동반 개선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거뒀다. 자동차보험이 흑자로 돌아서고 일반보험 수익성도 개선되면서 현재의 이익 창출 능력은 재확인했다.
다만 보험사의 미래 이익을 보여주는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두 자릿수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급여력은 충분하지만 삼성전자 지분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 등을 어떻게 주주환원과 성장 투자에 활용할지도 구체화되지 않았다. 시장의 관심이 당장의 실적보다 미래 이익과 자본정책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2분기 순익 15.7% 증가…자동차보험도 흑자 전환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73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7% 증가했다. 증권사들이 제시한 시장 전망치 6546억~6745억원을 약 9~13% 웃도는 수준이다.
상반기 누적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1조37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늘었다. 보험손익은 1조1145억원, 투자손익은 7880억원으로 각각 10.9%, 22.0% 증가했다. 삼성화재가 발표한 상반기 경영실적을 보면 보험과 투자 부문이 함께 순이익 증가를 이끌었다.
2분기 장기보험 손익은 44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증가했다. 보험금과 사업비 관련 예실차는 다소 부진했지만 계리 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계약비용 환입이 반영되며 이익을 방어했다. 예실차는 보험사가 예상한 보험금·사업비와 실제 발생액의 차이를 의미한다.
자동차보험 손익은 296억원으로 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보험료 인하와 보상원가 상승에도 수익성 중심으로 계약을 관리한 데다 운행량 감소에 따른 사고율 하락이 영향을 미쳤다. 일반보험 손익도 대형사고 감소와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8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8% 늘었다.
투자 부문에서는 주식시장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이익과 삼성화재가 2대 주주로 있는 영국 보험사 캐노피우스의 지분법이익 등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다만 평가이익과 지분법이익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할 수 있어 이를 제외한 경상적인 이익 흐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CSM 총량 늘었지만 신규 유입은 둔화
실적의 부담 요인은 신계약 CSM 감소다. CSM은 보험계약에서 앞으로 인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실현 이익으로, 보험사의 중장기 수익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삼성화재의 2분기 신계약 CSM은 61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전 분기 대비 1.8%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신계약 CSM도 1조242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 줄었다.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 월평균 보험료는 133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5% 증가했지만, 신계약 CSM 배수는 14.1배에서 13.6배로 하락했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경증 간편보험 판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판매 물량은 유지했지만 계약 한 건에서 확보하는 미래 이익이 줄어든 셈이다.
전체 CSM 잔액은 지난해 말보다 4271억원 늘어난 14조5947억원을 기록했다. 당장 이익 기반이 약화됐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신규 CSM 감소가 장기간 이어지면 향후 CSM 상각을 통해 인식할 보험이익의 성장세가 둔화할 수 있다.
삼성화재는 하반기 전속 설계사 확충과 고수익성 상품 판매를 통해 신계약 CSM을 상반기보다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업계 전반의 보장성보험 판매 둔화와 계리 가정 조정을 고려하면 단순한 판매 확대보다 CSM 배수 방어가 중요할 것으로 분석된다.
◇K-ICS 282.8%…남는 자본 어떻게 쓸지가 관건
자본 여력은 충분한 수준이다. 삼성화재의 6월 말 지급여력비율(K-ICS)은 282.8%로 3월 말보다 12.7%포인트 상승했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따른 보유 지분 가치 증가가 자본비율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문제는 축적된 자본의 활용 방향이다. 삼성화재는 2028년 주주환원율 50% 달성과 주당배당금(DPS)의 점진적인 확대 방침을 제시했지만, 삼성전자 지분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과 지분 매각 재원을 어느 범위까지 주주환원에 반영할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증권사들의 올해 삼성화재 보통주 DPS 예상치는 2만2000~2만5000원으로 차이가 난다. 예상 배당수익률도 3.6~4.1% 수준이다. 삼성전자 관련 이익을 배당 재원에 포함하는지에 따라 실제 주주환원 규모와 기업가치 평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삼성화재의 2분기 실적은 현재의 이익 체력이 안정적이라는 점을 보여줬다. 앞으로의 평가는 신계약 CSM 감소세를 얼마나 빠르게 되돌릴 수 있는지, 충분한 자본을 배당·자사주·성장 투자에 어떻게 배분할지에 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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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