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페인팅·미디어아트 작가 구구킴 원장, 대한민국국민훈장 대상 수상
▷5월 21일 백범김구기념관서 시상식…구구킴 원장, 수상의 영예 안아
▷핑거페인팅·미디어아트 결합한 독자적 작품 세계 구축…문화예술 분야 공로 인정
핑거페인팅·미디어아트 작가 구구킴(GuGu Kim) 구구문화진흥원장(사진=구구문화진흥원)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핑거페인팅·미디어아트 작가 구구킴(GuGu Kim) 구구문화진흥원장이 2026 대한민국국민훈장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구구킴 원장은 5월 21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문화예술 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의회, 산림청이 후원하고, 공익법인 한국노인복지봉사회와 교육부 공익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가 공동 주최했다.
구구킴 구구문화진흥원장은 손가락으로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핑거페인팅과 핑거스템핑 기법을 미디어아트와 결합해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다. 국내외 62회 개인전과 500여 회의 그룹전 및 아트페어에 참여하며 한국 동시대 미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 왔다.
그의 작품은 어린이의 손끝에서 나온 듯한 순수함과 디지털 미디어의 확장성을 동시에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6년 12월에는 세계적 아트페어인 아트마이애미에 재초청돼 북미 미술시장 진출과 글로벌 활동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구구킴 원장은 작품 활동과 함께 구구문화진흥원을 이끌며 친환경, ESG, 평화, 가족, 치유를 핵심 가치로 한 문화 진흥 사업과 IP 사업도 추진해 왔다. 특히 자체 IP 브랜드 ‘구구걸스(GuGugirls)’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라이선싱 전략은 한국 미디어아트가 전시를 넘어 콘텐츠 브랜드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구구킴 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그림은 손끝에서 시작되지만, 그것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을 때 비로소 예술이 된다”며 “예술이 가진 치유와 연대의 힘을 믿고 앞으로도 한국 미디어아트가 세계와 만나는 자리에 작은 손끝 하나를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상훈 국회의원, 홍순헌 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갑 지역위원장, 오한진 을지병원 원장, 백문기 건축가, 또도아 작가 등 각계 인사들도 함께 수훈자로 참석했다. 구구문화진흥원은 이번 수훈을 계기로 미디어아트 전시의 세계화, 구구걸스 IP 글로벌 라이선싱 확대, 친환경 문화사업 인프라 보급, 한국 작가 해외 진출 지원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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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