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다트] 롯데쇼핑, 백화점 호황에 ‘깜짝 실적’…회복의 무게중심은 적자 사업 정상화
▷1분기 영업이익 2,529억원…고마진 패션·외국인 매출이 수익성 견인
▷증권가 목표가 잇단 상향…하이마트·이커머스 개선은 남은 과제
롯데쇼핑 본사. 사진=롯데쇼핑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롯데쇼핑이 고마진 패션 상품군과 외국인 매출 증가에 힘입은 백화점 호황을 발판으로 1분기 ‘깜짝 실적’을 냈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3조5,816억원, 영업이익 2,52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70.6% 늘었다. 키움증권 집계 기준 시장 전망치를 21.9% 웃돈 수치다. 지배주주순이익도 1,28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4.6% 상회했다.
◇백화점 호황이 실적 반등 주도
실적 개선의 핵심은 백화점이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백화점 매출은 8,723억원으로 8.2% 늘었고, 영업이익은 1,912억원으로 47.1% 증가했다. 국내 백화점 기존점 매출은 전년보다 13% 늘었다. 대형 점포와 외국인 매출이 실적을 밀어 올렸다. 본점의 외국인 매출은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고, 외국인 매출 비중은 23%로 9%포인트 상승했다.
백화점의 질도 달라졌다. 고마진 패션 상품군이 성장하면서 매출 증가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커졌다. 키움증권은 국내 백화점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556억원 늘었고, 감가상각비 증가분을 제외한 기존점 매출 성장 효과가 625억원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해외 사업·홈쇼핑 선방, 적자 사업은 부담
해외 사업도 힘을 보탰다. 베트남을 중심으로 해외 백화점과 할인점 매출이 개선됐다. 유진투자증권은 해외 백화점 매출이 355억원, 영업이익이 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할인점 매출은 1조5,300억원, 영업이익은 338억원이었다. 경쟁 완화와 판관비 절감이 국내 할인점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다만 회복은 균일하지 않았다. 하이마트는 매출 4,969억원에 영업손실 147억원을 기록했다. 이커머스도 58억원 영업손실을 냈다. 홈쇼핑과 컬처웍스가 각각 264억원, 79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방어했지만, 롯데쇼핑의 구조적 회복은 여전히 부진 사업의 적자 축소에 달려 있다.
◇증권가 목표가 상향…관건은 지속성
증권가는 롯데쇼핑의 실적 전망을 일제히 높였다. 키움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올렸다. 2분기 영업이익은 902억원으로 전년보다 122% 늘 것으로 전망했다. 내수 소비 개선, 외국인 매출 증가, 명품·패션 판매 호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이다.
미래에셋증권도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9만원으로 높였다. 백화점 성장이 더 가속화되고 있으며 4~5월 기존점 매출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했다. 백화점 외 사업부의 구조적 개선도 끊기지 않았다고 봤다.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하고, 안정적 흑자 전환 가능성과 적자 사업부 개선 여지를 근거로 제시했다.
◇백화점 의존 줄이고 체질 개선해야
롯데쇼핑의 과제는 분명하다. 백화점 호황이 외국인 소비와 자산효과에 기대고 있는 만큼 경기 둔화나 인바운드 감소가 나타나면 성장세는 흔들릴 수 있다. 할인점과 이커머스는 비용 절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상품 경쟁력, 배송 효율, 점포 재배치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하이마트는 가전 수요 회복을 기다리는 전략에서 벗어나 수익성 낮은 매장과 재고 구조를 더 빠르게 정리해야 한다.
롯데쇼핑은 오랜 부진 뒤 반등의 증거를 내놨다. 그러나 ‘완전한 부활’은 아직 선언보다 검증에 가깝다. 백화점 호황을 현금창출력으로 고정하고, 적자 사업의 손실 구조를 줄이는 속도가 앞으로의 기업가치를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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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