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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다트]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영업익 35% '껑충'… 노사 갈등은 경영 시험대

▷1분기 매출 1.2조 원 돌파… 공장 풀가동 효과
▷노사 갈등 변수..."생산 안정성 입증이 관건"

입력 : 2026-04-24 10:59
[증시다트]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영업익 35% '껑충'… 노사 갈등은 경영 시험대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CDMO(위탁개발생산) 시장에서의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 생산시설 인수를 완료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2,571억 원, 영업이익 5,808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8%, 영업이익은 35.1% 증가한 수치로, 증권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이다.

 

이번 호실적은 1~4공장의 안정적인 풀가동과 더불어 지난해 4분기에서 이연된 매출이 반영된 결과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46.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수익성을 증명했다. 18만 리터 규모의 5공장 역시 점진적인 가동률 상승(램프업) 단계에 진입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예상된다.

 

◇미국 락빌 공장 인수 완료… '글로벌 생산 시대' 개막

 


미국 락빌 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도 가시화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3월 말 미국 메릴랜드주 락빌에 위치한 GSK의 생산 시설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총 인수 금액은 약 3억 5,300만 달러(약 4,900억 원) 규모다.

 

약 6만 리터 규모의 해당 공장은 이미 기존 제품에 대한 공급 계약을 확보하고 있어 인수 초기부터 안정적인 가동이 가능하다. 특히 현지의 숙련된 인력 500여 명을 그대로 승계받아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업계에서는 해당 공장의 매출이 올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래 성장을 위한 캐파(CAPA) 확장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회사는 지난 4월 11일 인천자유경제구역청에 6공장 건설 허가를 신청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영 궤도 이탈 경고 VS 일시적 심리 위축

 

최근 노사 갈등으로 인한 주가 변동성에 대해 증권가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진단했다. 수주 공시 부재와 노조 이슈가 심리적 하방 압력을 가했으나, 실질적인 생산 공정 중단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 오히려 미국 생산 기지 확보를 통한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와 수주 경쟁력 강화라는 본질적 가치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번 노사 갈등이 장기화 될 경우 회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저해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노조의 요구안이 수용될 경우 매년 약 5,800억 원의 추가 비용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는 향후 예정된 15조 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계획에 차질을 줄 수 있는 수준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1위 CDMO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미국 생산 기지 확보와 같은 외부 확장뿐만 아니라, 내부 노사 갈등을 조기에 봉합해 생산 안정성을 입증하는 것이 당면한 최대 과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실적 발표 이후 주요 증권사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일제히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iM증권은 목표주가 220만 원을 유지했으며, DS투자증권은 210만 원으로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며 향후 구조적 성장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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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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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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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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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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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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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