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팩토리’ 초읽기 돌입…바이오팝 참여 헬스케어 복합몰로 성장 기대
▷바이오팝코리아 참여로 첨단 헬스케어 플랫폼 구현
▷창고형 약국·K-뷰티 결합한 원스톱 소비 구조로 매출 극대화 기대
(사진=웰니스 팩토리)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 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기업 바이오팝코리아가 비침습 혈액 측정 기술을 앞세워 제주에 체험형 웰니스 복합 공간을
선보인다.
바이오팝코리아는 제주 제주시 노형동 710번지 일대에 위치한 도내
최대 규모 웰니스 복합 쇼핑몰 ‘웰니스 팩토리’의 위탁 운영사로
참여하며, 소비자 체험 중심의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웰니스 팩토리’는 대지면적 1,113㎡, 연면적
6,183.81㎡ 규모로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조성되는 복합 시설이다.
건강·뷰티·의료·쇼핑을 결합한 원스톱 공간으로 설계됐으며,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동시에 겨냥한 새로운 건강 복합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바이오팝코리아는 별도의 채혈 없이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비침습 혈액 측정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해당 기술은 편의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미국·일본·중국·유럽·서아시아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2025년과 2026년 CES에 참가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웰니스 팩토리 운영을 통해 기술 중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소비자 체험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을 본격적으로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시설 내부는 층별로 특화된 기능을 갖춘다. 1층에는 창고형 약국과
바이오팝 헬스케어 체험존, 이벤트 공간이 들어서며, 2층에는
프리미엄 뷰티케어와 건강기능식품 판매존, F&B 휴식 공간, 건강
상담 공간이 마련된다.
3층에는 피부 및 건강 케어 시술 병원이, 4~5층에는 예약 고객 전용 프리미엄 관리 병원이 운영된다. 6층과
옥상은 사무공간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적 감성을 반영한 미디어 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복합 공간으로도 차별화를 꾀한다.
특히 MZ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상품과 이벤트, 시니어층을 위한 첨단 건강 측정 서비스 및 패키지 상품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고속 성장중인 창고형 약국에 다양한 테마를 접목하여 매출 극대화 기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창고형 약국은 가격 경쟁력과 접근성을 앞세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웰니스 팩토리는 이를 핵심 콘텐츠로 삼고 K-뷰티, 건강기능식품, 헬스케어 체험존 등을 결합한 복합 소비 구조를 구축한다.
관계자는 “단순 의약품 구매를 넘어 체류형 소비를 유도하며 매출 극대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제주도내 최고의 입지와 최대 규모의 쇼핑 시설
웰니스 팩토리는 제주시 노형동 중심 대로변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공항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약 50여 대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주요 상권과 인접해 유동 인구 확보에도 유리한 입지로 평가된다.
도내 최대 규모의 웰니스 복합 쇼핑 시설이라는 점에서 기존 제주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형태의 복합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뷰티, K-팝과
더불어 전세계가 K-헬스케어에 주목하다
웰니스 팩토리는 도내 대형 여행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바이오팝코리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우수 뷰티 및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관광형 쇼핑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제주 인센티브 관광이 증가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2030 외국인 관광 허브 도약’ 정책과 맞물려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쇼핑몰 오픈 준비와 더불어 오픈 전 마지막 “소수 임대주 모집”
웰니스 팩토리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임대분양자 대상 마지막 모집을 진행 중이다.
임대분양주에게는 쇼핑 혜택과 함께 운영 수익 배분 구조가 제공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복합몰 운영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 기대감도 투자 요소로 참고할 만하다.
◇노형동 분양 홍보관 개소
웰니스 팩토리는 제주시 노형동 710번지 현장 1층에 홍보관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상담에 나선다.
홍보관에서는 시설 안내와 투자 상담이 진행되며,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일정 조건 충족 시 항공 및 숙박 지원 등 혜택도 마련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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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