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스케치] 경찰직협, "현장경찰관과 소통하지 않는 경찰청장 신뢰받지 못한다"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4.09.26

"경찰청, 수직적 관계 타파하고 직협과 소통하라"...경찰직협 기자회견
▷경찰직협, 26일 경철청서 기자회견 개최..."수직적 관계 타파하고 현장과 소통할 것" ▷경찰직협, 국회에 "직협법 문제에 대한 관심과 해결 위한 관심"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09.26

정부, 경찰국 신설안 통과…경찰∙야당 반발
▷ ‘경찰국’ 신설안 26일 국무회의 통과 ▷ 야당 당대표∙원내대표, 한 목소리로 비판 ▷ 경찰, 집단행동 포함 강경대응 예고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07.26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