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발 건수 줄었지만 한 번에 1.7톤…‘바닷길 마약’ 대형화 경고등
▷최근 5년여간 4,348건 적발·2,238명 검거…코카인만 2,347kg ▷해상화물·‘바다 던지기’ 등 수법 다양화…전담인력·국제공조 강화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8.11

엔·달러 환율 40년 만에 163엔 돌파…중동 불안·재정 우려 겹쳤다
▷국제유가 급등에 일본 무역수지 악화 우려…엔화 약세 압력 확대 ▷원화는 국내 증권자금 유입에 상대적 선방…달러 강세 지속은 부담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6.07.24

6월 소비자물가 3.2% 상승…기름값·고깃값이 다시 밀어올린 체감물가
▷생활물가 3.4% 올라 총지수 웃돌아…석유류 24.7%·교통 11.1% 상승 ▷근원물가는 2.5% 유지했지만 농축수산물·공업제품 압력 확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02

막바지 예약·목요일 체크인…올 여름 해외 숙박 가성비 여행 공략법
▷4개월 전 예약보다 막바지가 44% 저렴…목요일 체크인도 절약 전략 ▷Z세대 37%, 5성급 대신 4성급 택해…럭셔리 기준은 '등급'에서 '경험'으로
종합 > 종합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10

생성형 AI 일상에 빠르게 자리잡는데…이용 늘수록 불안도 커지는 이유
▷생성형 AI 이용 경험 38.9%…2023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루 평균 49.6분 사용…이용자 68% "30분 이상 쓴다"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5.29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

2025년 혼인 8.1% 늘고 이혼 3.3% 줄어…결혼 회복세, 30대 초반이 이끌었다
▷혼인 24만300건·조혼인율 4.7건…남녀 모두 30대 초반에서 증가폭 가장 커 ▷이혼 8만8100건으로 감소세 지속…외국인과의 혼인은 줄고 이혼은 늘어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3.19
어기구 의원, ‘해양강국 도약’ 전략 토론회 개최…K-전략상선대 필요성 강조
▷국적선 비중 확대·전략 선대 구축 필요성 제기 ▷해운·조선 경쟁력 강화 방안 집중 논의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3.18

“국경 없는 사기, 대응은 여전히 국경 안”…경찰청 국제공조 강화 나섰다
▷ 인터폴·UNODC 협력 강화…‘스캠단지 공동 대응’ 국제공조 모델 제시 ▷ 로맨스스캠·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속 ‘스캠단지 대응’ 국제 협력 모델 제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7

김용태, 외국인 아동 학습권 보장 법안 통과 촉구
▷김용태, 초·중등교육법 개정 촉구 ▷“국적과 상관없이 학습권 보장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7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