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세가 미래를 잠식한다…주거비 부담은 청년의 ‘자산·부채’ 궤적을 바꾼다
▷주거비 비중 11.4%→17.8%…임차료 과부담 가구 31.6%, 전체의 두 배 ▷주거비 1%p↑ 때 교육비 0.18%p↓…대출은 ‘전월세 보증금’이 최대 용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2

‘취업 지연’은 상처로 남는다…5년 뒤 고용, 지금의 월급을 깎는 ‘상흔효과’
▷미취업 1년이면 5년 뒤 상용직 66.1%…3년은 56.2%, 5년은 47.2%로 하락 ▷‘늦게 정규직’이 된다고 만회되지 않는다…일본 ‘취업 빙하기’가 남긴 경고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1

‘첫 일자리’가 멀어졌다…청년의 ‘진입 지연’은 개인이 아니라 구조다
▷첫 취업 1년 이상 비중 24.1%→31.3%…‘좋아진 통계’ 뒤에 숨은 구직 장기화 ▷경력직·수시채용 확산, 대기업 청년 비중 감소…‘높아진 문턱’이 만든 지연의 고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0

손솔, 청년·노동자에 더 나은 일자리 환경 조성 위한 3법 개정 추진
▷손솔, 고용보험법, 청년고용촉진특별법, 노조법 개정안 대표발의 ▷청년·노동자의 권리 보장하고 더 나은 일자리 환경 조성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9.25

청년을 삼킨 전세사기… 피해는 아직도 현재진행형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청년안심주택’도 뚫렸다… 보증보험 미가입, 근저당 허위 설명 피해 속출 ▷전세사기 피해자 3만 명 넘어… 수도권 집중, 20~30대 청년층이 75% ▷‘동시진행·무자본 갭투기’가 절반… 제도 허점은 여전히 방치 상태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이수아 기자 | 2025.09.18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청년정책 지원도 확대해야
▷ 12일 국회 새정부 청년정책 토론회 개최 ▷ 독일 청년정책 사례로 한국 청년정책 방향 논의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09.15

'청년 부채 악순환, 구조를 바꿔야 끊어진다' 토론회 개최
▷12일 국회의원회관서 토론회 열어 ▷청년 부채 관련 포괄적·실효적 정책 논의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8.13

세종대-국제로타리, 청년 봉사 이끄는 '나누리 위성클럽' 창립
▷청년 주도 봉사문화 확산 기대… 세종대 “교육 핵심 가치로 ‘봉사’ 강화할 것” ▷국제로타리 3640지구와 협력해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 본격화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5.05.12

[저출생을 묻다 ②]김대욱 경상국립대 유아교육과 교수 "국가와 사회가 책임지는 공동양육 필요"
▷육아환경 매우 악화...'독박육아'에 청년들 출산 포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04.15

연금개혁청년행동 "여야, 포퓰리즘에만 급급...미래세대 부채 나몰라라"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박수영 "연금특위, 2030에게 전권줘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3.21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