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청 교섭 갈등에 안전 지원 위축까지… 노란봉투법 불확실성 해법은
▷중노위 원청 사용자성 폭넓게 인정…경영계 “교섭 불응 시 형사처벌 부담” ▷법정 안전조치가 사용자성 근거로…“판단 기준 구체화·사회적 대화 필요”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08.05

'CEO 책임'부터 'MFA 의무화'까지…개인정보 보호 현실 해법은
▷"일률적 의무화는 현장부담"VS"기술적 보완으로 가능"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7.23

“개인정보 유출, 원청 책임 어디까지”…CEO 책임론에 산업계 신중론
▷전문가 "원청CEO 강력책임 필요"VS"고의 범죄까지 책임은 안돼" ▷개인정보위 "사후 처벌만으로 부족…서비스 설계 단계부터 예방 강화"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07.23
현대제철, 하청과 교섭 거부한 채 로봇개로 현장 점검 논란
▷전국금속노조 “특별근로감독 등 조치 촉구” ▷안전진단 미실시로 2차 산재 발생 우려
경제 > 산업 | 전희수 기자 | 2025.10.30

“오늘은 문신사의 날”… 33년 기다린 합법화의 새 서막
▷25일 국회 본회의서 ‘문신사법’ 최종 통과 ▷문신사중앙회, “K-타투를 세계 최고로 발전시켜 오늘을 위대한 여정의 원년으로 만들 것”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9.26

‘죽음 부르는 알고리즘’…배달 플랫폼이 산재 1위 된 이유
▷ 올해 1분기 건설업 제치고 배달업이 산업재해 1위 ▷ “주행 중 메시지 응답 강요”…플랫폼 알고리즘이 사고 유발한다 ▷ 전문가 “산재 인정·알고리즘 규제·ILO 협약 비준 등 제도 개선 시급”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09.05

[증시다트] HDC현산, 2분기 매출 줄어도 영업이익률 '청신호'
▷수익성 낮은 사업 제외,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 ▷행정처분·강도 높은 대출 규제는 부담 요인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중장기 실적 희비 엇갈려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07.16

지난해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총 598명, 제조업에서 증가세
▷ 건설업 276명으로 대다수 차지, 전년보다는 감소 ▷ 정부, "안전보건 우수사례 발굴, 유사업종 사업장에 보급할 것"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3.12
중대재해 발생 시 6개월 내로 원인 공개, 개정안 발의
▷이용우 의원, ‘재해조사의견서 공개법’ 대표발의 ▷이용우, “왜 노동자의 생명만 다르게 취급되야 하냐”…”환노위에서 조속히 논의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3.06

‘금융판 중대재해법’ 책무구조도 시범 운영 개시
▷신한·하나 등 18개 금융사 참여 ▷금감원, 참여사에 점검·자문 등 제공
경제 > 금융 | 이필립 기자 | 2024.11.04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