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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졸업은 늦어지고 첫 일자리는 멀어졌다…청년 고용의 ‘지연사회’

▷청년 고용률 43.8%·경제활동참가율 47.2%…2004년 부가조사 이후 최대 하락폭 ▷대졸 평균 졸업 소요기간 4년 5.7개월 ‘역대 최장’…취업·자격시험 준비가 졸업 늦춰 ▷1년 이상 미취업 비율 48.6%…경력직 선호·수시채용 확산에 첫 진입 장벽 높아져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3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이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초과근무 4시간 상한 폐지…공무원 노동자 보상은 여전히 '반쪽'

▷하루 4시간 제한 폐지…실제 근무시간 인정 ▷감액조정률 유지로 시간당 수당은 여전히 낮은 수준 ▷전문가 "인정시간 확대와 수당 산정체계 개편 함께 가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2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유튜브 갈무리

반도체 호황이 끌어올린 기준금리…한은, 3년 6개월 만에 긴축 전환

▷기준금리 2.50%→2.75% 만장일치 인상…성장·물가·가계부채 동시 압박 ▷"8월 연속 인상보다는 10월 유력"…반도체 경기와 내수 확산이 핵심 변수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6.07.20

2026년 6월 고용동향 요약.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6만3천명 증가했지만, 15~64세 고용률은 70.2%로 0.1%p 하락했다.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이 증가한 반면 제조업·농림어업·건설업은 감소했다. (자료=국가데이터처)

취업자 반등의 착시…6월 고용시장은 청년 대신 자영업으로 버텼다

▷취업자 2,915만4천명, 전년 대비 6만3천명 증가…5월 감소에서 한 달 만에 반등 ▷청년 고용률 43.9%·20대 취업자 19만9천명 감소…구직단념자도 35만6천명으로 증가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동반 감소…보건복지·60세 이상·자영업이 고용 총량 떠받쳐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15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천경기 고용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이 2026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연합)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출산율 반등의 진실...'있는 집'만 아이 더 낳아

▷2023년 0.72명에서 지난해 0.80명으로 소폭 올라 ▷소득 상위 30%가 반등 주도...저소득 출산율은 정체 ▷“출산 이후 지원보다 가족형성 전 단계 문턱 낮춰야” ▷고용안정·일가정 양립·공공돌봄 강화 제안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09

5월 고용동향

일자리 문턱 높아진 5월…20대와 제조업이 먼저 밀렸다

▷취업자 2,912만명, 전년 대비 4만명 감소…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동반 하락 ▷20대 취업자 25만1천명·제조업 14만명 감소…상용근로자도 감소 전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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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산성의 착시③] 개인은 AI를 쓰는데 회사는 그대로…생산성 막는 ‘업무 병목’

▷초안 작성은 빨라졌지만 검토·결재·협업 구조는 여전히 기존 방식 ▷기업 단위 업무 재설계 없이 개인 활용만 늘면 생산성 효과 제한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6.10

2026년 5월 산업별 고용보험 가입자 증감. 전체 가입자는 26만8천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서비스업이 주도했다. 제조업은 1만명 줄어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자료=고용노동부

늘어난 일자리 숫자 뒤에 숨은 제조업의 경고음

▷고용보험 가입자 1,584만8천명…서비스업이 28만4천명 늘며 증가세 견인 ▷제조업은 12개월째 감소…자동차·금속가공·화학 부진 속 조선·반도체가 일부 방어 ▷청년 가입자 6만5천명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고용24 지표만으로 회복 단정 어려워”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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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산성의 착시①] 일은 줄었는데 성과는 안 늘었다…AI 확산의 역설

▷AI 활용 근로자 업무시간 3.8% 감소…주 40시간 기준 1.5시간 절감 ▷업무처리량 증가는 확인 안 돼…개인 효율과 조직 생산성 사이 ‘단절’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