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내 금융정보 보고 결제까지…현행 규제로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금융정보 활용하려면 동의체계 개선 필요…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 적용 ▷고객정보는 내부망, AI는 외부망…망분리 완화에도 안전장치 과제 ▷결제까지 맡기려면 업무 범위 정해야…마이데이터 확대·지급지시업 검토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9.16

빚 많이 내 집 산 가구, 금리 1%p 오르면 연체비율 0.81%p 상승
▷전체 차입가구 금리 충격 영향은 제한적…취약가구는 평균과 달라 ▷고차입 주택취득가구 71%가 중·고소득층…소득 높아도 안심 못 해 ▷가구원 한 명 연체하면 1년 내 다른 가구원 연체 가능성 8.8%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9.07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④] 이동연 KISA 국민피해대응단장 “피싱 차단하면 다른 길로…우회 수법 빠르게 진화”
▷스미싱 차단 강화되자 공공기관 사칭 전화·콜백 문자로 전환 ▷AI 공동대응 플랫폼 구축…“정부·민간이 유통 전 단계 막아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9.07

추심업체 진입 문턱 높아져…허가제 전환에 엇갈린 시선
▷자본금 30억원·상시인력 20명 기준 ▷911곳 중 30여곳 중심 재편 전망 ▷“음성화 우려” vs “통합관리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28

AI가 예금·보험까지 골라주는 시대…금융권은 소비자 보호 ‘숙제’
▷일반 쇼핑은 검색부터 결제까지 확산…금융권은 내부업무 활용 중심 ▷추천 기준·수수료 공개 필요…불완전판매 책임도 명확히 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10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 이원화된 추심 규율 손본다
▷금융위, 등록제 기반 매입추심업 진입규제 강화 추진 ▷미국·일본은 매입·위탁 구분 없이 채권추심업 통합 관리 ▷소비자 보호 강화하되 시장 충격 줄일 단계적 제도 설계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18

[인카금융스캔들]③'보험 꺾기' 넘어 '불법 사채놀이'까지...대형GA사의 약탈 영업 민낯
▷대출 미끼로 ‘민감 정보’ 수집 후 보험 갈아타기 강요…안마의자 ‘깡’ 등 불법 사금융 활개 ▷팀장은 뒤에서 ‘폭리’, 설계사는 ‘명의 대여’로 법적 책임 독박…조직적 위장 사채 의혹 ▷신입 설계사에겐 DB 강매해 ‘마이너스 급여’까지…시민단체 “규제 사각지대 드러낸 범죄”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20

‘다시 뛰는 K-기업’… 회생기업 경험 자산화로 재도전 생태계 복원해야
▷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회생기업 재도전 가로막는 5대 규제 혁신 과제 제안 ▷“회생은 끝이 아니라 새 출발… 금융·조달·R&D·신용·규제 전반 손질 시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1

[기자수첩] 책임은 끝까지 피해자의 몫인가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11.28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③반복된 팩토링 금융 사기...누구의 책임인가?
▷"검증 없이 채권 매입해"...피해자·시민단체, 금융사 책임 지적 ▷"채권만 넘겨받은 제3자일 뿐"...캐피탈사, 구조적 책임 부인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1.19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