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없이도 만들어지는 ‘K’…열풍 이후 주도권은 누가 갖나
▷해외에서 K 문법 활용한 콘텐츠·브랜드 확산…국적·영토 경계 옅어져 ▷순혈주의보다 글로벌 공동제작 필요…국내 기획력·원천 IP 확보가 관건 ▷콘텐츠 가치평가·구조화 금융·IP 유동화로 성장 자금 공급해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1

[심층토론 #3] 피해금 추적해도 환수는 별개...내부 정보, 수사로 어떻게 연결할까
▷ 가상자산 추적부터 환수까지…전문인력·예산 확충과 민관 협력 과제 ▷ AI 분석에도 전문가 검증 필수…내부 정보는 확인 가능성과 실질적 기여로 평가 ▷ 내부자 협조 이끌려면…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10.20

[심층토론 #2] 피해금은 못 찾았는데 가담자만 감형?…수사 협조의 조건은
▷ 피해 회복 없는 감형·허위진술·책임 전가 등 제도 도입 우려 논의 ▷ 진술 교차 검증과 거래내역 대조…실제 지갑 통제자는 별도 증거 필요 ▷ 정보의 양보다 환수·검거 기여도…독립적인 평가 장치 제안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10.19

전기차로 생산방식 바뀌는데…자동차 AX, 부품업계까지 함께 가야
▷전동화·SDV·AI 확산에 자동차 생산체계 변화 ▷전기차 전용라인 구축…생산관리·부품업체 연계 방식도 달라져 ▷완성차·부품업계 연계한 '전주기 AI 전환' 실증사업 제안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10.15

망분리 완화에 금융권 AI 확산…업무 지원 넘어 투자·심사까지
▷규제 개선 후 망분리 특례 신청 141건…고객상담 등 활용 다변화 ▷“지정 건수 넘어 실제 성과·위험관리 경험 축적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25

[인터뷰] 보이스피싱 대응망 넓힌 ASAP…조성목 원장 “민간 사기정보도 연결해야”
▷12주간 14만8000건 공유·2705개 계좌 지급정지…“분절 대응 한계 넘은 진전” ▷“실시간 공유·정보 형식 표준화 필요…민간 사기정보까지 연계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8.11

제네시스코텍스AI, 차세대 'AI Debate Engine' 개발 완료… 국산 AI 추론 플랫폼 상용화 시동
▷다중 AI가 서로 토론·검증해 오답 잡는 차세대 추론 엔진… 관련 특허 출원 및 글로벌 독점 기술력 확보 ▷Shawn Kim 연구소장, 논문서 기술 입증… 1999년 POSTECH 장민 박사의 '앙상블 학습' 연구 철학 계승해 주목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6.07.15

양자컴퓨팅 시대 금융 보안 어떻게…국회 연속 세미나서 대응책 모색
▷국회서 '양자기술 세미나' 개최 ▷양자기술 관련 금융 보안 대응 논의 본격화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6.29

국방부, 50만 드론전사 키운다…2029년까지 드론 11만대 확보
▷분대마다 드론 배치, 전 장병 ‘제2의 개인화기’처럼 운용 능력 강화 ▷드론작전사 본부는 국방드론본부로 개편…국산 드론 생태계 육성 병행
정치 > 정치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26

업무 효율 높인 AI, 직장 내 괴롭힘의 새 변수로
▷주미옥 교수, 국회 토론회서 예방 의무의 체계적 관리 필요성 강조 ▷“기술 발전만 볼 게 아니라 노동·제도 문제로 확장해 접근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4.16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