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능률협회·한국기업회생협회, '2026년 제24기 기업회생 CRO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 개설
▷ "기업을 살리는 전문가를 키운다"… 회생·구조조정 실무교육 10주 과정 운영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7.31

[칼럼] 중앙그룹의 5개 계열사 회생신청,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의 현주소인가?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6.17

케이알앤씨·캠코 상대로 민사소송 제기…“면책채권 불법추심은 명백한 불법행위”
▷원고 강 씨, 파산·면책 뒤에도 10년간 신용불량자로…“공적 자산관리기관이 오히려 재기 가로막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05

금융위, 공공정보 공유 5년→1년 추진
▷8일 간담회 열고 추진 의사 밝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09

박홍배 "대유위니아 임금체불, 최악의 경제사기"
▷25일 국회소통관서 기자회견 ▷"회장 일가가 노동자 대가 가로채"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3.25

하반기 서울시 청년층 지원 사업은?
▷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 금융취약 청년들을 위해 100만 원 지원 ▷ '서울 청년 마음건강 사업', 호응도 높아 2,500명 추가 모집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7.24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