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한국기업회생협회, '2026년 제24기 기업회생 CRO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 개설
▷ "기업을 살리는 전문가를 키운다"… 회생·구조조정 실무교육 10주 과정 운영
2026년 제24기 기업회생 CRO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 사진=한국능률협회, 한국기업회생협회
[위즈경제] 장석찬 기자 =기업의 연쇄 부실과 구조조정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기업의 정상화와 재도전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최고 수준의 실무 교육과정이 마련된다.
한국능률협회(KMA)와 사단법인 한국기업회생협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10주간 '2026년 제24기 기업회생 CRO 및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과정'을 공동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에 총 60시간 동안 진행되며, 서울 여의도 한국능률협회 교육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중심 강의가 아니라 실제 기업회생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춘 기업회생 관리인(CRO)과 기업구조조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고금리와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해 기업의 재무건전성 악화와 회생절차 신청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을 정상화하고 이해관계자 간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전문경영인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과정은 기업회생 절차 전반은 물론 회생기업 경영, M&A, DIP금융, 사전구조조정 등 최신 구조조정 기법까지 종합적으로 다루도록 설계됐다.
특히 교육에는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회계법인 파트너 회계사, 서울회생법원 조사위원,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전문가, 산업은행 구조조정 전문가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실무진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실제 기업회생 사례를 중심으로 회생신청서 작성, 조사보고서 분석, 회생계획안 작성, 채권자 협의, 법원 절차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실무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총 6개 분야로 구성된다.
먼저 기업회생제도의 전반적인 이해와 절차를 시작으로 채무자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을 심도 있게 학습한다. 이어 회생신청 실무와 조사보고서 분석, 계속기업가치 및 청산가치 평가, 회생계획안 작성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최근 홈플러스와 JTBC회생사례에서 자주 언급이 되고 구조조정 시장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회생기업 M&A, P-Plan, ARS(Autonomous Restructuring Support), Stalking Horse Bid, Fast Track 등 최신 기업구조조정 기법도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된다.
후반부에는 세하㈜, 페이퍼코리아㈜의 기업구조조정을 통한 기업정상화 사례와 콘프라테크㈜, 지스타코리아 등 실제 기업회생 성공사례를 분석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의 DIP금융 활용 전략과 산업은행의 중소기업 Fast-Track Program까지 학습하면서 기업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익히게 된다.
이번 과정은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노무사, 경영지도사 등 전문자격사를 비롯해 금융기관, 공공기관, 일반기업 임직원, 회생기업 관리인, CRO를 희망하는 전문가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은퇴 이후 새로운 전문영역을 준비하는 중견 경영인들에게는 기업회생 전문가라는 새로운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기업회생지도사 자격시험 응시 기회가 제공되며,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한국기업회생협회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기업재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전국 회생법원 및 지방법원 파산부의 관리인·CRO·감사 추천 등 다양한 전문활동 지원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기업회생협회 관계자는 "이제 기업회생은 단순히 부실기업을 정리하는 제도가 아니라 기업의 가치를 회복하고 일자리와 산업 생태계를 지키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동할 수 있는 기업회생 전문가를 양성하고, 더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인 재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은 한국능률협회와 한국기업회생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교육 신청 및 문의는 한국능률협회를 통해 가능하다. 기업회생 및 구조조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자 하는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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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