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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연합)

인구감소지역 92곳으로 확대…5년 지원, 회복의 불씨 살릴까

▷행안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 재지정…부산 금정·경기 동두천·경남 통영 추가 ▷인구규모·구조뿐 아니라 취업자 수·시가화율·생활인구 반영 ▷여건 개선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향후 5년간 기존 지원 유지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10.07

생성형 AI(챗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온누리상품권 최대 10% 혜택…시장 발길 더 늘리려면?

▷구매할인 5%에 소비환급 5% 추가…전통시장 소비 유도 ▷전문가 "신규 고객 늘리려면 주차·위생 등 개선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10.07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우면관 앞 야외 게시판에 게시된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의 항의 대자보. 대한교조는 교육연수원의 승인을 얻어 2026년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이 대자보를 게시했다. 대자보에는 서울시교육청의 홍보 기회 박탈에 대한 항의와 함께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한 입장 등 단체의 주장이 담겨 있다. 사진=대한교조

‘수정 권고’ 안 따랐다고 홍보 불허…교육청 사전심사 ‘형평성’ 논란

▷학생인권위, 자유민주주의·평가권 등 대한교조 홍보 문구에 수정 권고 ▷권고 일부 미수용에 서울교육연수원, 8월 6일 홍보 불가 통보 ▷대한교조 “사실상 수정 명령…다른 단체 심사 결과도 공개해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9.02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외국인 지출 10조 원 시대, 면세점 접고 골목으로 들어왔다

▷ 상반기 방한객 1,071만 명·카드 지출 50.8% 급증…관광수지 3개월 연속 흑자 ▷ 체류 기간은 줄었지만 하루 지출은 11% 증가…생활형·체험형 소비 확산 ▷ 지방 관광 이어가려면 간편결제·지도 앱·교통 예약 등 수용태세 개선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7.29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CEO 책임'부터 'MFA 의무화'까지…개인정보 보호 현실 해법은

▷"일률적 의무화는 현장부담"VS"기술적 보완으로 가능"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7.23

(사)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칼럼] 회생기업의 재도전, ‘패자부활’을 넘어 ESG 경영의 완성으로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01

주말에 문 여니 온라인 소비가 움직여…KDI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전환 검토해야”

▷대구·서울·부산 평일 전환 지역서 대형마트 매출 2.8~7.9% 증가 ▷전통시장 매출 감소는 뚜렷하지 않아…일부 온라인 소비가 오프라인으로 이동 ▷KDI “유통정책 판단 기준에 소비자 선택권·시간비용 반영해야”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5.21

(사진=웰니스 팩토리)

‘웰니스 팩토리’ 초읽기 돌입…바이오팝 참여 헬스케어 복합몰로 성장 기대

▷바이오팝코리아 참여로 첨단 헬스케어 플랫폼 구현 ▷창고형 약국·K-뷰티 결합한 원스톱 소비 구조로 매출 극대화 기대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3.26

(사진=조계원 의원실)

“석유화학 구조적 위기 대응 시급”…조계원 의원, 특화단지 유치 포럼 개최

▷공급과잉·수요 둔화·원료 불안…산업 위기 대응 전략 모색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 전환 필요성 제기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0

GS리테일이 ‘성장’보다 ‘내실’을 앞세운 전략 전환을 본격화하면서 유통업계의 시선이 실적의 ‘질’로 옮겨가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에도 편의점 수익성 둔화, 영업외손실 확대가 겹치며 “숫자보다 체력”을 증명해야 하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GS리테일

[증시다트]GS리테일, ‘외형’ 대신 ‘수익성’ 택했다…4분기 선방 속 투자손실이 변수

▷4분기 영업이익 533억원…판촉비 절감·홈쇼핑 호조에도 편의점 수익성은 기대치 하회 ▷요기요·해외펀드 영업외손실로 세전이익 적자…순이익 변동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근거리 상권 경쟁 격화로 출점 둔화 불가피…효율 중심 체질 개선 ‘속도전’ 필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