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열질환자 줄었는데 사망자는 왜 늘었나..."집중된 폭염 영향 가능성↑"
▷온열질환자 8.8% 감소했지만 추정 사망자는 29명→36명 ▷특정 기간에 집중된 강한 폭염·열대야 영향 가능성 ▷전문가 "주거 취약지역 냉방설비 지원 등 폭염대책 보완해야"
사회 > 사회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10.20

물가 2%대로 내려왔지만 체감은 ‘글쎄’…서비스·주거비가 새 불씨
▷7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석유류 오름세 둔화와 농축수산물 안정이 상승 폭 낮춰 ▷근원물가 2.6%로 오히려 확대…개인서비스 3.5%·외식 제외 서비스 4.1% 상승 ▷폭염에 시금치·상추 가격 급등하고 집세도 상승세…하반기 물가 불확실성 여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04

[증시다트] 철강업계 2분기 실적 희비…강관·봉형강 웃고 판재는 더딘 회복
▷세아제강·동국제강, 판매 확대와 가격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현대제철은 시장 기대 밑돌 듯…3분기 판재 가격 인상이 반등 변수 ▷여름 비수기 진입에 업체별 제품 구성 따라 하반기 실적 차별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7.15

[금융범죄 X-파일] “엄마, 신용카드 사진 좀”…가족 사칭해 카드정보 털어가는 메신저 피싱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7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유행 뒤에 가려진 안전 공백
▷ 판매 제품 75% 브레이크 미흡…“제동거리 최대 6.4배 증가” ▷ 사고 경험·위험 인식 모두 높지만, 규제·이용 행태는 여전히 느슨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18

[기고] 집을 부수는 처벌은 없다: 시설 폐쇄라는 이름의 '복지 연좌제'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2.25

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재난지도…2025년 소방출동 452만건, ‘정교한 대응’ 필요
▷화재 1.9% 늘고 인명피해 13.9%↑…건조한 기후 속 ‘부주의’ 여전, 배터리 등 화학 요인 급증 ▷잦은 비에 벌집제거 출동 급감했지만 폭염에 온열질환 이송 12%↑…이송환자 10명 중 6명은 60대 이상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1.19

‘죽음 부르는 알고리즘’…배달 플랫폼이 산재 1위 된 이유
▷ 올해 1분기 건설업 제치고 배달업이 산업재해 1위 ▷ “주행 중 메시지 응답 강요”…플랫폼 알고리즘이 사고 유발한다 ▷ 전문가 “산재 인정·알고리즘 규제·ILO 협약 비준 등 제도 개선 시급”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09.05

휴메딕스, 하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펼쳐...ESG 경영 실천
▷휴메딕스, 지역사회와 연게한 하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적극 전개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기업될 것"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8.28
[생생 정책] “오랜만에 내가 쏠게”…소비쿠폰 덕분에 닫힌 지갑 열렸다
▷ “손녀 것도 하나 더”…소비쿠폰으로 ‘마음’도 전한다 ▷ 첫 주에만 국민 78% 신청… 전통시장에 부는 소비의 바람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수아 기자 | 2025.07.30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