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 코카콜라도 피할 수 없던 ‘AI 워싱’ 논란…대안은?
▷인공지능 열풍 타고 AI 워싱 논란 계속 ▷아마콘, 코카콜라 등 글로벌 대기업도 ‘AI 워싱’ 논란 휩싸여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8.19

기후규제 대응 위해 2030년까지 420조 투입... 해외에선 '그린퍼티그' 확산
▷ 2030년까지 정책금융 420조 원 공급 ▷ 해외에선 '그린퍼티그' 소비자 확산... 친환경 제품 소비 피로감 누적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3.20

현실화된 기후위기... 저탄소 투자가 뜬다
▷ 김민기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기후위험은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중대 위험요소" ▷ 기후위기에 급변하는 금융시장... 이에 발맞춰 저탄소 투자 포트폴리오 전략적으로 구성해야 ▷ 해외에선 저탄소 투자 활성화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소극적
경제 > 증권 | 김영진 기자 | 2023.08.11

연말까지 3조 9천억 원 발행... '녹색채권' 발행 시동
▷ 환경부 등, 23개 기업과 '한국형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녹색채권, '그린워싱' 방지 위해 '외부검토' 등 의무화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5.24

ESG 아닌 Anti-ESG?
▷ 미국에선 ESG 아닌 Anti-ESG 바람 불어 ▷ Anti-ESG 법안 통과를 비롯, 18개 주정부에서 실시 중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5.04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