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시다트] 삼성화재, 2분기 순익 7377억원…호실적 뒤 ‘CSM·주주환원’ 과제
▷보험·투자손익 동반 개선…자동차보험 흑자 전환 ▷신계약 CSM 14.5% 감소…삼성전자 배당 활용한 자본정책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14

10년 새 신용융자 5.5배…커지는 ‘빚투’, 증시 변동성 뇌관 되나
▷6월 말 36.7조원…증가 속도 미국의 1.7배 ▷레버리지 ETF 39.4조원…반대매매·종가 헤지 물량이 하락 키울 수도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6.08.11

“숫자로만 존재한 이더리움”…와콘 피해자들, 항소심서 공범 책임·피해 규모 재심리 촉구
▷피해자 대표 “출금 중단 뒤에도 추가 투자 유치…단순 투자 실패 아닌 조직사기” ▷주범 2명 1심 징역 15년…개발자·모집책 등 가담자 책임 규명 요구 ▷“피해금 일부 불상 처리로 공소금액 축소”…조직사기 특별법 제정도 호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7.22

[그 사기 지금은] “내 지갑”이라던 RNDX, 실제 열쇠는 판매조직이 쥐었다③
▷개인지갑처럼 보였던 RNDX, 출금과 이동은 달랐다 ▷스왑 뒤 위믹스·마브렉스 흐름 제기...최종행방은 미확인 ▷정치권 인사 관련 의혹 제기에...전문가 "단정은 금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25

주담대에 갇힌 4대 은행…글로벌 은행과 다른 ‘자산 구조의 함정’
▷초저위험 자산 얇고 가계대출 비중 높아 생산적 금융 제약 ▷JP모건·MUFG는 안전자산과 기업금융 양축으로 자본 여력 확보 ▷전문가들 “가계대출 편중 줄이고 주담대 유동화 확대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24

[증시다트] SK하이닉스, 첫 50조 매출·영업익 37.6조…증권가 “2분기엔 더 높아질 수도”
▷AI 인프라 수요에 HBM·고용량 서버 D램·eSSD 동반 강세…순현금 35조 확보 ▷증권가, 2분기 영업이익 57조~64조 전망…가격 지속력·장기계약·투자 부담이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조중환 기자 | 2026.04.24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

중동 사태 틈탄 피싱 확산…경찰, 전국 대상 긴급 주의보
▷‘전쟁 수혜주 200% 보장’ 투자리딩부터 항공권 취소 스미싱·연애빙자사기까지 ▷통합대응단 “공식 앱·대표번호로 사실관계 확인해야…의심되면 1394 또는 112 신고”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23

[금융범죄 X-파일] 한눈에 보는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누가 무슨 역할을 하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1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3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