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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알만 복용해도 기형 유발하는 ‘이소트레티노인’ 처방…최근 5년 사이 3배 증가

입력 : 2023.01.20 09:49:21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임신 중 1알만 복용해도 태아의 기형을 유발하는 이소트레티노인의 처방이 최근 5년 사이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신부약물정보센터 한정열 센터장은 지난달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최기형성 여드름 치료제 이소트레티노인 안전사용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여해 201730만건에 달했던 여드름 치료제 성분인 이소트레티노인의 처방이 202197만건에 육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센터장은 이소트레티노인은 중증여드름 치료제로 허가됐지만 단순 피질조절 등에 광범위하게 오남용 되면서 연간 100만건에 육박하는 처방이 이뤄지고 있다임신 중 1알만 복용해도 기형이 유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뇌, 안면, 심장기형을 일으키고 기능저하를 38%나 일으키는 최악의 기형유발약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소트레티노인 등 레티노이드계 의약품 용기·포장에 주의 문구를 기재하는 등 임신예방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지난 19일 밝혔습니다.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은 이소트레티노인(중증 여드름), 알리트레티노인(손 습진), 아시트레틴(건선) 등이 있습니다.

 

이번 강화된 프로그램 내용은 제품 용기·포장에 제품 사용 전·후 일정 기간 피임 필수등 주의 문구 기재·강조 환자 동의서, 환자용·전문가용 설명서 가독성 개선 환자 설명서 등 확인이 쉽도록 제품에 QR코드 삽입 정보 접근성 향상 위한 레티노이드 제제 정보 누리집 개편 처방 병·의원에 관련 안전사용 포스터 배포 등입니다.

 

식약처는 특히 가임기 여성이 이소트레티노인을 복용할 때마다 주의사항을 볼 수 있도록 PTP포장(손가락으로 눌러 한 알씩 꺼내 먹을 수 있도록 알루미늄 또는 플라스틱으로 한쪽 면이 볼록하게 튀어나오게 만드는 포장)으로 대체하고, PTP 포장에 임부 금기그림 문자를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PTP 등 포장 변경은 자재 준비 기간을 고려해 올해 하반기 출고 제품부터 적용됩니다.

 

그렇다면 임산부가 안전하게 약을 복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임신 중에는 여러 불편감이나 질환들이 임신부에게 발생하는데, 임신 초기에는 입덧, 두통, 배탈, 중후기에는 요통을 포함한 근골격계 통증, 피부 질환, 속쓰림·변비 등 위장관계 증상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계절에 따라 여름철에는 설사·장염, 겨울철에는 감기·독감, 환절기에는 알레르기성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급성 질환들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약물들은 대부분 태아와 임신부에게 안전하므로 증상이 심하면 적절한 약물을 처방받아 복용해도 괜찮다고 설명합니다.

 

이어 급성 질환들 외에도 임신 전부터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 여성들도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을 했다면 무조건 중단하는 것보다 약물의 기형발생 영향을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복용을 지속하거나 필요 시 보다 안전한 약으로 변경하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합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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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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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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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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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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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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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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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