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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분사형 살균소독제 일부 제품 허위ㆍ과장 광고"

입력 : 2022.12.15 16:09:17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 #분사형 살균소독제 20개 제품 중 3개 제품 살균력 떨어져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분사형 살균소독제 20개 제품에 대한 살균력과 안전성 실태 등을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은 표시광고 대비 살균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살균력이 99.9% 이상이라고 표시광고한 살균소독제 20개 중 3개 제품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살균력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LG생활건강 세균아 꼼짝마 살균 99.9% 소독 스프레이와 에이치케이메디의 센스후레쉬 제로몬스터Ⅱ’, ㈜제이앤케이사이언스의 워터살균제입니다.

 

이들 3개 업체는 소비자원의 시정 권고에 따라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 및 회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일부 제품은 일반용 살균소독제임에도 장난감 등 어린이용품에 사용해도 되는 것처럼 표시했습니다.

 

차아염소산, 과산화수소 등의 성분이함유된 일반용 살균소독제는 어린이용품으로 표시광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메디크로스, 반다헬스케어, 프레이바이오, 에이치케이메디, 엠씨씨바이오, 케이바이러스연구소 등 6개 제품은 일반용 살균소독제로 신고했으나 어린이용품에 사용해도 되는 것처럼 표시했습니다.

 

6개 업체는 소비자원 시정 권고에 따라 제품의 표시광고를 수정할 계획입니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를 통해 해당 사업자에 제품 판매 중단과 회수, 개선 등을 권고하는 한편 관계부처에 관리 감독 강화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소비자원 사칭 문자메시지 주의

한국소비자원은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한 스미싱 문제메시지를 받았다는 소비자상담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9월 말까지 유사한 내용의 상담이 4000여건 접수되면서 소비자원 사칭 스미싱 문자메시지 발송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비자원에 접수된 상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소비자들이 수신한 문자메시지에는 국제(해외)발신문구와 허위 해외 결제 내역 등을 소비자원에 문의하라는 거짓 연락처가 기재돼 있었습니다.

 

소비자가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면 한국소비자원 또는 1372소비자상담센터를 사칭해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를 제공할 것을 요구하거나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소비자원 관계자는 소비자원과 1327소비자상담센터는 개인 거래 및 결제와 관련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지 않는다면서 유사한 문자를 받게 될 경우, 통화를 하지 말고 해당 문자메시지를 즉시 삭제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스미싱 문자로 경제적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우려될 경우,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에 즉시 신고하고, 피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불법스팸대응센터(국번없이 118)에도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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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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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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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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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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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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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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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