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자회사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자들의 열악한 임금 구조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철도공사 자회사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자들의 열악한 임금 구조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정부의 총액 인건비 지침을 이유로 노동자들이 최저임금도 못 받고 있다는 현실에 대해, 참석자들은 “더 이상 기획재정부의 지침 뒤에 숨지 말라”며 대통령과 정부의 직접적인 해결을 강하게 촉구했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과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네트웍스지부가 공동 주최한 ‘코레일네트웍스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회견은 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자들이 열악한 처우와 기획재정부 지침으로 인해 ‘최저임금도 못 받는 현실’을 고발하고, 정부의 조속한 개입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은 단식 14일째를 맞이한 노동자들이 현장에 함께했고, 생명을 건 외침이 기자회견장을 울렸다.
한창민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왜 최저임금도 안 되는 돈을 주고, 심지어 그마저도 지급을 거부하나”라며 “공공기관이 예산지침이라는 이유로 노동자에게 적정한 임금을 주지 않는 구조는 명백한 책임 회피이며, 기재부의 지침은 국가가 차별을 고착화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기재부, 국토부, 코레일, 사측 모두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노동자들의 생존을 방치하고 있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곡기를 끊은 노동자들이 쓰러져 가고 있다. 대통령께서 직접 결단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번 사태의 중심에 있는 코레일네트웍스는 코레일이 100% 출자한 자회사로, 광역철도, 여객 서비스, 주차관리, 철도고객센터 등 실질적인 철도 운영 업무를 맡고 있다. 그러나 ‘기타공공기관’으로 분류되어 기획재정부의 총액인건비 지침을 적용받고 있고, 이로 인해 실질임금은 월 평균 160만 원에도 못 미친다. 심지어 일부 노동자는 월 100만 원 수준의 급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김정원 코레일네트웍스 부지부장은 “우리는 무리한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기본급 216만 원, 식대 20만 원’ 조정안을 수용하라는 상식적인 요구를 하고 있을 뿐”이라며 “그러나 사측은 기재부의 지침 때문에 줄 수 없다며 수용을 거부하고 있다. 결국 우리는 단식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
김종호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 역시 “기획재정부는 늘 ‘총액인건비 지침은 권고사항일 뿐’이라고 말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그 지침이 법처럼 작동되고 있다”며 “그 결과 수많은 공공기관 자회사 노동자들이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처우를 감내하고 있고, 이번 코레일네트웍스 사태는 그 구조적 모순이 폭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기관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현실은 국민 모두가 주목해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단순한 임금 문제가 아닌 ‘구조적 차별’이다. 코레일네트웍스는 매년 코레일로부터 인건비를 포함한 용역비를 지급받지만, 실제 노동자들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나머지 금액은 다시 코레일 측으로 반납되거나 중간 관리비로 빠져나가고 있으며, 이른바 ‘배당형 인건비 구조’로 고착되어 있다. 이 같은 구조는 철도 현장뿐 아니라 다수의 공공기관 자회사에서 광범위하게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종선 코레일네트웍스 지부장은 “단식 중인 조합원 중 일부는 이미 병원에 실려 갔다. 그럼에도 정부는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며 “이번 사안은 단지 코레일네트웍스만의 문제가 아니다. 공공부문 전반에 퍼져 있는 저임금 구조를 깨지 않으면 비슷한 사태는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창민 의원은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적정임금을 지급하라’고 했고, 대통령도 관련 보고를 받았지만 여전히 현장은 바뀌지 않았다”며 “공공기관 자회사에서 일한다는 이유만으로 기본급조차 받지 못하고 생계를 위협받는 이 구조를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기재부는 늘 '지침은 강제 사항이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사측과 부처 모두가 이 지침을 핑계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거부하고 있다. 결국 정부가 만든 제도에 의해 노동자들이 희생당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대통령님, 최저임금도 못 받는 노동자들이 곡기를 끊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절규에 응답해 주십시오. 공정과 상식을 외쳤던 정부라면, 지금 이 사태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한목소리로 대통령에게 직접 해결을 촉구했다.
한창민 의원은 “공공기관 노동자에게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는 것은 정부의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 더 늦기 전에 정부와 기획재정부가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곧 다가올 연말을 앞두고, 노동자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야 할 시기에 목숨을 걸고 농성 중이라는 점에서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다. 공공기관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구조적 저임금과 차별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라는 요구는 단식이라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세상에 던져졌다. 정부가 진정 노동존중 사회를 말하고자 한다면, 지금 바로 이 현장에서부터 그 약속을 실천해야 할 때다.
참석자들은 “이번 싸움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미래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더 이상 같은 고통을 겪지 않도록 구조를 바꾸기 위한 투쟁”이라며 “지금 정부가 외면한다면, 대한민국의 노동존중 사회는 공허한 구호에 불과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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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