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다트] 외국인 관광객 몰리는 올리브영, CJ 성장 전망
▷ 올리브영 매출 성장…CJ 기업가치 상향
▷외국인 10명 중 8명 올리브영에서 소비
올리브영 매장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전희수 기자 = K뷰티의 성장과 외국인 입국증가에 힘입어 올리브영 매출이 확대되면서 CJ의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대신증권은 CJ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2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은 “CJ의 2025년~2026년 올리브영 매출액을 각각 전년 대비 17.6% 증가한 5조 6천억 원, 13.5% 오른 6조 4천억 원으로 전망한다”며, “이에 따라 CJ가 보유한 CJ올리브영
지분(51.2%) 가치를 기존 3조 7천억 원에서 25% 늘어난 4조 6천억 원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매출 전망에는 외국인 입국 수요의 증가에
따른 올리브영의 인바운드(Inbound) 매출이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과 온라인 매출비중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가 반영됐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2025년 7월 외국인 입국자
수는 173만 3천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해 2016년 7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중국인 입국자는 2016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60만 명을 넘어섰다. 이달 말 시행 예정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으로 중국인 입국자 수 증가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CJ와 CJ올리브영 합병 가능성에 대해 대신증권은 “CJ그룹 4세인 이선호씨의 지주사 복귀 소식으로 합병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커지고 있으나, 단기간 내 두 회사의 합병 혹은 승계 작업이 근시 일 내에 이루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고 전했다.
◇ K뷰티 트렌드 열풍 관광객 필수코스,
올리브영
지난 7월
올리브영이 인용한 한국관광데이터랩 집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약 720만 6,700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에서 상품을 구매한 외국인
고객은 596만 2,700여 명에 달했다. 즉, 한국을 찾은 외국인 10명
중 8명이 올리브영에서 소비를 한 셈이다. 이처럼 올리브영은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올리브영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올리브영 ‘명동타운’ 매장을 비롯한 121개 매장에서 즉시환급형 사후면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5천
원 할인쿠폰 등을 제공했다.
유정현·정한솔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과거 단체관광 중심의 방한 수요는 면세점 중심으로 화장품 소비가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2030 여성 자유 관광객이 늘면서 올리브영, 다이소, 개별 브랜드의 플래그십 매장 등으로 화장품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리브영은 명동·홍대·강남 등 주요 관광 동선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인디브랜드의
기초와 색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한다”며 “이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20~30대 해외 관광객의
소비 트렌드와 맞아떨어진다. 또한 시연존 등 다양한 체험 공간도 소비자를 매장으로 끌어들이는 요소로
작용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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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