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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상반기 서울시 동행일자리 참여자 모집

▷ 5개 분야 715개 사업 대상, 상반기 총 6,490명 활동
▷ 오는 12월 6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

입력 : 2024-11-25 10:39
내년도 상반기 서울시 동행일자리 참여자 모집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서울시가 내년도 동행일자리 사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5개 분야 715개 사업을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총 6,490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서울시 동행일자리는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사업이다. 서울시는 더 많은 취약계층이 해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기준 중 하나인 중위소득을 75% 이하에서 80% 이하로 상향하는 등 문턱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2025년 상반기 서울시 동행일자리 사업 상반기 선발인원은 '사회 안전 약자 지원' 216개 사업에 2,034명, '돌봄, 건강 약자 지원' 155개 사업에 952명, '디지털 약자 지원' 67개 사업에 656명, '기후 약자 지원' 194개 사업에 2,267명, '경제 약자 지원' 83개 사업에 581명 등이 참여한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사회 안전 약자 지원'의 주요 사업으론 빗물받이 전담관리자, 거리 노숙인 보호 지원 등이 있다. '돌봄, 건강 약자 지원'의 경우 아동 놀이시설 안전 관리 전문가 양성, 독거노인 가구 집청소 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디지털 약자 지원'은 디지털안내사, 도서관 전자 서비스 이용 도움 등에 투입되며, '기후환경 약자 지원'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관리 지원 등의 사업이 있다.

 

'경제 약자 지원'에서는 서울사랑상품권 등 신규 모집 및 정비, 푸드뱅크마켓 운영지원 등의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에 참여를 희망할 경우, 오는 12월 6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상담 후 접수하면 된다고 알렸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서울시민이다. 단, 세대원 합산 기준 중위소득이 80% 이하면서, 합산재산이 4억 99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1일 6시간 이내, 주 5일 근무하며 임금은 1일 6시간 근무 시 일 61,000원, 월 평균 약 177만 원이다.

 

이해우 서울시 경제실장 曰 "내수 한파로 청년, 중장년 일자리 사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경력과 나이와 상관없이 일손이 필요한 다양한 현장의 약자를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고용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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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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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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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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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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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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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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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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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