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은 등 정책금융기관 6곳 '원팀'…생산적 금융 확대 맞손
▷산은·기은·신보·수은·무역보험공사·기보 참여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27

[현장스케치] 국회 정무위, 금융위원회·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 국정감사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류으뜸 기자 | 2025.10.20

연말까지 3조 9천억 원 발행... '녹색채권' 발행 시동
▷ 환경부 등, 23개 기업과 '한국형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녹색채권, '그린워싱' 방지 위해 '외부검토' 등 의무화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5.24

'대박'친 K-방산... 금융 지원으로 활기 더한다
▷ 지난해 방산 산업 수출액 170억 불,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 자금공급 방안 여럿 내놓아... 8개 금융의 13개 상품 홍보 ▷ 우대금리는 물론 보증비율 90%까지
경제 > 금융 | 김영진 기자 | 2023.04.19

찬바람 부는 공공기관... 1만 2천 명 이상 구조조정
▷ 공공기관 정원 올해 44.9만 명 → 내년도 43.8만 명으로 ▷ 한국철도공사가 제일 많아, 적자 심각한 한국전력도 구조조정 상위권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2.26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