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그늘/재개발] “성노동자의 죽음은 사회적 죽음” 이주 대책을 촉구한 목숨 건 투쟁
▷불법사금융에 내몰린 삶, 끝내 막지 못한 사회의 책임 ▷“우리는 살고 싶다”… 실질적 이주대책이 해법이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전희수 기자 | 2025.09.18

“생존이 죄가 된다면 바뀌어야 하는 건 사회” 텍사스촌 성노동자 집회
▷텍사스촌 철거민 대책위원, 생존권 보장과 이주 대책 촉구 ▷ 11일 신월곡 1구역·성북구청에서 집회 열려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09.11

시민단체들, ELS피해 전액배상·책임자 전원고발 촉구
▷지난 21일 여의도 금감원 앞에서 기자회견 개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05.23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