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간 축사] 오퍼스엠 "위즈경제, 약자의 편에 선 공정한 언론"
▷위즈경제 창간 3주년 축사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6.30

[창간 축사]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과 노동자 편에 선 언론, 위즈경제”
기획·연재 > 칼럼 | 이정원 기자 | 2025.06.27

[창간 축사] 주주연대범연합, “시민의 목소리 지표삼아 ‘사실과 진실’로 전하는 언론의 사회적 의무 다해주길”
기획·연재 > 칼럼 | 이정원 기자 | 2025.06.27

[창간 축사] 대한민국교원조합, “위즈경제, 국가 교육 담론에 새로운 지평 열어"
기획·연재 > 칼럼 | 이정원 기자 | 2025.06.27

[창간 축사]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위즈경제, 지역 기반 돌봄의 정당성 알려"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6.27

[창간 축사]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 "위즈경제, 유아교육의 내일을 함께 고민해준 든든한 언론"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6.27

[창간 축사]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무회 "위즈경제,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6.27

[창간 축사] 특교조 "위즈경제 3주년 축하...교육 사각지대 조명에 큰 역할"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6.27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